그룹 핑클 출신 배우 이진이 5년 만에 다시 킹콩 by 스타쉽에 둥지를 틀었다.
킹콩 by 스타쉽은 15일 “이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아직 활동 계획은 정해진 바 없지만 앞으로 작품 활동을 열심히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진과 킹콩 by 스타쉽과의 인연은 두 번째다. 이진은 지난 2011년 킹콩 by 스타쉽과 첫 번째 인연을 맺고 2015년까지 함께한 바 있다. 약 5년 만에 옛 소속사와 다시 만나게 됐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하반기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은 현재 남편과 미국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향후 연기자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추승현기자 chus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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