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나토 동행' 인사비서관 부인 일가, 尹에 2천만원 후원

이원모 부인·장모, 후원금 개시일에 1000만원 씩 후원

스페인 국왕 내외 주최 만찬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사진제공=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나토 정상회의 스페인 일정에 동행한 이원모 대통령실 인서비서관 부인 일가가 지난 대선 국면에서 윤 대통령에게 2000만 원의 정치 후원금을 냈다.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참여 중앙당 후원회 연간 300만원 초과 기부자 명단'에 따르면 이 인서비서관 부인과 그의 모친은 지난해 7월 26일 윤 대통령에 각 1000만 원을 후원했다.



두 사람의 후원금 기부 일자는 윤 대통령이 대선 예비후보 신분으로 후원금 모금을 개시한 날이다.

이 비서관의 부인은 유명 한방의료재단 이사장의 딸로, 한방 관련 회사 대표를 지냈으며 윤 대통령 취임을 앞둔 지난 4월 30일 등기이사직을 사임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