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네이버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해결사 된다

스타트업 개인정보 유출 잇따라

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보안 필요

전문가 없는 기업에 서비스 지원


최근 온라인 플랫폼 스타트업이 해킹 공격을 받는 등 개인정보가 유출 사고가 빈번해지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이 보편화하며 이에 맞는 보안 서비스 구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크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는 고객이 강력한 클라우드 보안을 확립할 수 있도록 위협 탐지·대응, 사용자 인증, 접근 통제, 데이터 보호, 감사 추적 등 8개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모두 국내외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모든 법령과 국제 기준을 준수한다. 특히 국내외 여러 인증 기관에서 보안 인증을 획득하며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CSAP)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부문과 CSA Star Gold 등급, MTCS Level 3를 획득했다.



또한 기업이 온전히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는 보안 환경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보안을 고려하여 설계되며 내부 보안 전문 인력이 없는 기업도 네이버 클라우드 보안 전문가를 통해 보안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고객 인프라를 분석해 위협을 탐지하고 실시간 대응을 지원하는 팀부터 자체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팀까지 체계적인 인력 풀을 갖췄다.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기업의 보안 담당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한 것과 같은 수준의 보안 관리 체계를 유지할 수 있을 지 우려한다”며 “네이버클라우드는 이에 클라우드 환경 점검에 도움이 되는 보안 아키텍처, 백서, 가이드와 같은 다양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보안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