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 오피스텔이 2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앞서 25일(월)부터 26일(화)까지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는 최고 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마감됐다. 선시공·후분양으로 안정성을 확보한 데다 초역세권 입지와 우수한 생활 인프라, 향후 개발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높은 미래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 오피스텔은 서울 중랑구 상봉역 인근에 지하 7층~지상 18층, 전용면적 39~84㎡ 196실 규모로 조성됐다. 1.5룸부터 3룸까지 다양한 평면이 구성된 주거형 오피스텔로, 실거주 및 임대 모두에 적합하다.
스마트 IoT 시스템이 적용된 주거공간은 가전, 조명, 난방 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다. 북카페, 게스트룸, 옥상정원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상업시설도 단지 내 함께 조성된다. 주차 공간도 넉넉하다. 100% 자주식 주차 방식을 도입해 인근 오피스텔과 비교해 주차 환경이 여유롭다.
공정률 100%를 달성한 선시공·후분양 단지라는 점도 주목된다. 하자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물을 직접 확인한 후 계약할 수 있어 안정성이 높다.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 오피스텔의 또 다른 강점은 우수한 입지다. 서울 중랑구 상봉역에서 불과 16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쿼드러플 환승 거점’이라는 탁월한 교통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다. 현재 상봉역에는 지하철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 중앙선이 지나고 있으며, GTX-B노선(예정)과 면목선 경전철(예정)도 추진 중이다. 여기에 경춘선 셔틀열차까지 더해지면서 서울 동북권 대표 환승 거점으로서의 위상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GTX-B노선이 개통되면 서울역, 용산,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직주근접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스톱 라이프를 기대하게 하는 다양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코스트코 상봉점과 홈플러스, 국내 최대 규모의 다이소를 비롯해 엔터식스, CGV, 중랑아트센터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이 들어서 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학원가와 금융기관, 병원, 먹자골목, 중심상업지역도 가깝다.
인프라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상봉역 일대는 대규모 개발 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우선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지정을 통해 약 7,800세대의 신규 주택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상봉터미널 부지를 활용한 복합개발사업도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어 공동주택,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의 탄생이 예고된다.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 오피스텔 정당계약은 9월 2일(화)부터 3일(수)까지 이틀간 예정돼 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문의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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