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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첫 분양 흥행...최고경쟁률 104대1
부동산 분양 2019.04.03 21:27:47청량리 재개발지역 내 아파트 3형제 중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조감도)’ 청약에 3,600여명이 몰렸다. 3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가 이날 진행한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17가구 모집에 총 3,636명이 청약하며 평균 청약 경쟁률이 31.08 대 1을 기록했다. 앞서 분양했던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12.38대 1)’와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역해링턴플레이스(11.14대 1)’보다 높은 수준이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에서 나왔다. 13가구 모집에 1,361명이 몰려 104.6 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는 40층 높이에 전용면적 59·84·150㎡ 등 아파트 220가구와 전용 29~52㎡ 오피스텔 34실로 각각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400만원이다. 청량리는 제2의 용산으로 불리며 상반기 관심을 모았던 지역이다. 이곳에서는 한양과 롯데건설이 아파트를 연이어 분양할 예정이다. 이날 1순위 청약을 접수한 서울 중랑구 망우동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도 280가구 모집에 2,234명이 청약했다. 평균 경쟁률은 7.98 대 1을 기록했다. 같은 날 1순위 청약을 받은 서울 은평구 구산동 ‘은평 서해그랑블’ 역시 특별공급을 제외한 48가구 공급에 청약통장 393개가 접수됐다. 평균 경쟁률은 8.19 대 1이었다. 한편 지난달 청약 접수를 진행한 전국 민영주택 10곳 중 4곳 이상이 2순위에서도 모집 가구 수를 채우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경기·인천지역은 분양에 나선 6개 단지 모두 완판에 실패했다. 이런 가운데 지방 일부 단지의 경우 1순위에서 10만여명이 몰리며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해졌다. /이주원기자 jwoonmail@@sedaily.com -
3월 분양실적 보니 "전국 10곳 중 4곳 미달 vs 10만명 운집"
부동산 분양 2019.04.03 10:56:57지난달 청약 접수를 받은 전국 민영주택 10곳 중 4곳 이상이 2순위에서도 모집 가구 수를 채우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경기·인천지역은 분양에 나선 6개 단지가 모두 완판에 실패했다. 3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3월 분양한 민영주택 28개 단지 중 42.9%에 해당하는 12개 단지가 1순위는 물론 2순위에서도 청약 마감에 실패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인천은 6개 분양 단지에서 모두 잔여 물량이 나왔다. 경기 평택시 합정동 ‘평택 뉴비전 엘크루’는 모집 가구 수가 1,391가구에 달하는 대단지지만, 1, 2순위를 합쳐 불과 70명이 신청해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인천 서구 불로동 ‘인천 불로 대광로제비앙’은 555가구 모집에 35명만 신청하면서 500가구가 넘는 잔여분이 발생했다. 시흥시 월곶동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는 전용 65㎡ A형과 B형의 경우 2순위 기타지역에서 청약을 마감했지만, 나머지 주택형은 미달해 최종적으로 10개의 잔여 가구가 나왔다. 지방에서도 미달물량이 쏟아져 나왔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광혜원 지안스로가’는 90가구를 모집했으나 신청자는 단 한명에 그쳤다. 전남 장성군 장성읍 ‘대흥 엘리젠’와 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 동부이끌림’은 각각 116가구와 96가구를 모집했지만, 신청자는 3명, 9명에 불과했다. 하지만 지방에서도 일부 단지는 수십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양극화된 모습을 보였다. 대전 유성구 복용동 ‘대전 아이파크시티’ 1단지와 2단지는 56.66대 1, 86.4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모두 1순위 해당 지역 마감에 성공했다. 1순위에서 10만 여 명 이상이 몰렸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 ‘탕정 지웰시티푸르지오 C1’은 448가구 모집에 1만9,155명, ‘C2’는 544가구 모집에 1만9,443명이 몰려 경쟁률이 각각 42.76대 1과 35.74대 1에 달했다. 서울은 지난달 분양한 6개 단지 모두 양호한 실적을 냈다. 은평구 응암동 ‘백련산파크자이’는 43가구 모집에 1,578명이 신청해 36.7대 1, 노원구 공릉동 ‘태릉 해링턴 플레이스’는 327가구 모집에 4,048명이 신청해 12.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청약시장이 무주택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청약통장을 쓰는데 더욱 신중해지고 있다”며 “이달에도 전국적으로 3만가구에 달하는 일반분양이 예정돼 있어서 쏠림, 양극화 현상은 더욱 심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이주원기자 joowonmail@@sedaily.com -
삼정건설,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이달 분양
부동산 분양 2019.04.02 13:36:36삼정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에 짓는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2개 동, 전용면적 81㎡~113㎡의 아파트 183가구와 전용면적 22㎡~47㎡의 오피스텔 283실, 오피스 및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동탄2신도시 내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들어선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는 구역 중심을 관통하는 동탄역이 가까워 글로벌기업 및 호텔 등 업무·문화·상업시설이 집중적으로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 특별계획구역이다. 이 밖에도 롯데몰 등 근생시설, 공원·초등학교 등도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 및 교육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는 부산 지역에서 40여년간 노하우와 명성을 쌓아온 삼정그린코아 브랜드의 수도권 시장 본격 진출을 알리는 사업이다. 삼정건설은 자체적으로 생활품질연구소를 설립하고 품질향상 R&D에 심혈을 기울여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주거공간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이재명기자 nowlight@@sedaily.com -
한양수자인 구리역, 5일 견본주택 개관 및 분양
부동산 분양 2019.04.02 10:55:10한양이 경기도 구리시 수택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한양수자인 구리역’의 견본 주택을 5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총 4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62가구가 일반 분양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 84㎡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59㎡ 95가구, 84㎡ 67가구 등이다. 아파트 단지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2면 개방형과 타워형 구조를 적용한 전용 59㎡ B타입을 빼면 모든 가구가 판상형 구조 및 맞통풍 설계가 적용돼 통풍·환기가 우수하다. 가구 내에는 스마트폰 하나로 조명·난방 등 집안의 주요 시설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SK텔레콤 스마트홈 서비스(2년 무상)가 적용될 예정이다. 상업시설 주차장을 제외하고 가구별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놀이터를 비롯해 카페테리아, 피트니스센터, GX클럽,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경의중앙선 구리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이며 서울과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 개통시 잠실역까지 7정거장이면 도달할 수 있을 전망이다.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구리포천고속도로 등도 가까워 서울과 수도권 주요 도심 이동이 편리하다.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롯데백화점과 CGV를 비롯해 롯데아울렛, 구리전통시장, 롯데마트 구리점, 이마트 다산점, 구리도매시장 등이 가깝다. 구리보건소, 구리우체국, 구리시청, 주민센터 등 관공서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 단지 옆 구리초등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인창중·고, 구리중·고, 구리여중·여고, 수택고, 토평중·고 등도 인접해 있다. 단지 옆에는 왕숙천이 위치해 왕숙천수변공원과 도농체육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농구장과 인라인스케이트장을 갖춘 구리광장·늘푸른공원, 검배근린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평이다. 청약접수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당해지역, 12일 1순위 기타지역, 15일 2순위 순이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정당 계약은 이달 30일, 다음달 2일과 3일 등 사흘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263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오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강동효기자 kdhyo@@sedaily.com -
경기 부천시 GTX-B노선 수혜단지 ‘이안 더 부천’ 4월 분양 예정
사회 사회이슈 2019.04.02 09:18:34[사진] '이안 더 부천' 광역조감도경기도 부천시 원미동 151-6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이안 더 부천’이 GTX-B노선 수혜단지로 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 철도가 개통되면 서울 접근은 물론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해질 뿐만 아니라 생활이 더욱 편리해지기 때문이다.삼협연립 및 단독주택 재건축 단지인 ‘이안 더 부천’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송도~청라)이 예타면제 추진 중이다. 당아래역이 개통될 예정이며, 약 11분 만에 서울역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지하철 7호선 춘의역 및 1호선 부천역이 인접해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IC와 경인고속도로 부천IC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 전용면적 45~80㎡, 총 219가구 중 126가구가 일반에 분양되는 이 단지는 교통과 더불어 교육, 편의, 업무시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단지 반경 1km 이내에 6개의 초ㆍ중ㆍ고교 등 교육시설이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부천북초, 부일초, 원미중학교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신중동역과 부천역 일대의 대규모 학원가가 가깝고 부천시립원미도서관, 부천활박물관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교통질서와 법규를 배울 수 있는 부천시 어린이교통나라 등 문화ㆍ교육 인프라가 매우 우수하다.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부천 원미종합시장과 원미부흥시장, 이마트 부천점, 시민소체육공원, 원미공원, 원미1동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부천대성병원, 부천시 보건소 등 의료기관도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중동 생활권역까지 자가 약 10분 내 이용이 가능해 편리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안 더 부천’은 우수한 내부설계도 장점이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과 함께 자녀의 안전을 유의한 지하주차장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각 가구마다 온도제어와 욕실 바닥난방, 기계식 환기시스템 등이 적용되며, 일부평형의 경우 빌트인가전, 수납장, 소물장, 리모컨형 전동식 빨래건조대 등이 설치된다. 자녀의 통학 차량을 위한 공간 회차공간계획과 어린이 놀이터, 이웃과의 소통을 위한 주민휴게공간 및 주민운동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며, 입주민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200만화소의 고화질 CCTV와 주차관제 시스템, 주차장 비상벨 등도 적용된다. 분양관계자는 “이안(iaan) 브랜드는 대우산업개발이 축적해 온 주거 가치의 모든 핵심이 집약된 브랜드”라며 “입지와 설계, 상품 등이 기존의 아파트와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는 만큼 이안 더 부천은 지역 내 새로운 주거문화를 제시하는 새로운 브랜드 아파트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안 더 부천’은 4월 중 분양될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부천시 원종동 173번지 일원에 마련된다./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
임대아파트 인기 상종가,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임대 분양 시선 집중
사회 사회이슈 2019.04.01 10:52:45주택시장을 중심으로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가중되며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로 인해 주택 구매 대신 거주 목적의 집 선택으로 선회하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이 같은 경향이 주택시장에 반영되며 최근 건설업계도 민간 임대주택 공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건설사 입장에서도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서 미분양 리스크와 자금조달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브랜드만의 상품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기회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수요자들 역시 청약통장 보유 여부를 포함한 청약 조건에서 자유롭고 임대 기간 동안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 각종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비용 부담과 집값 하락에 대한 리스크가 적은 민간 임대 아파트를 선택하는 분위기다. 실제 최근 까다로워진 청약 조건과 강화된 대출규제로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민간 임대가 분양시장의 틈새시장으로 부상했다.이러한 상황에서 담양군 최초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민간 임대 분양이 시작돼 눈길을 끈다.4년 간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전세처럼 거주할 수 있는 이번 분양은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A1, A2 BL에 들어서는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2단지(A2블록) 전용 59㎡ 타입 96세대의 4년 민간 임대 아파트로 월 임대료 부담이 없는 100% 전세형이다.임차인은 우선 분양 전환 대상이 된다는 장점이 부각되며 확정분양가형 선택 시에는 분양전환가격을 미리 결정할 수 있다. 또한 분양 전환 시점에서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어도 우선 분양 전환 대상자격으로 인정돼 기존 주택을 팔기 싫고 무주택 요건을 유지하고 싶은 수요자에게도 적합하며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게다가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에 대한 부담이 없고 임대 기간이 보유 기간이 인정되므로 4년 임대 후 매매하더라도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세보증금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안전하게 보증 받을 수 있어 안정성도 부각된다는 평가다.광주광역시 생활권을 10분대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특장점을 지닌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3번 국도를 통해 광주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며 광주와 담양뿐만 아니라 장성군, 순창군, 고창군을 오갈 수 있는 쾌속 교통망과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췄다.사업지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병풍산에 둘러싸인 축구장 130개 넓이의 미니신도시급 계획도시로 고급주택 772세대, 양우내안애 680세대와 함께 페이스튼 담양캠퍼스(2022년 개원 예정), 문화시설, 커뮤니티시설, 병원(예정), 상업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단독주택용지에 기아차 광주공장, 광주 KBS 직원주택조합 등도 대규모 입주 예정이어서 풍부한 배후 수요 확보와 함께 명품 주거단지의 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실내는 특화설계를 통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가운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완성했으며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와 더불어 차별화된 조경 설계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웰빙과 힐링을 선사하는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민간 임대 아파트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8번지에 마련됐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
[분양캘린더]봄 분양 기지개…북위례·청량리 이번주 청약
부동산 정책·제도 2019.03.31 17:24:35연초 주춤했던 분양 시장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4월 첫째 주에는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힐스테이트 북위례 등을 비롯해 13개 단지 8,073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31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13개 단지 8,073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하고, 10개 단지가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먼저 수도권급행철도(GTX) 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3일에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로 ‘로또 분양’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힐스테이트 북위례는 4일 청약접수에 돌입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 A3-4a블록에 짓는 단지로 92~102㎡ 1,078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번 주 오픈예정인 견본주택은 10곳으로 모두 5일에 문을 연다. 수도권에서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와 빌리브 인테라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한양수자인 구리역,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등 6곳이 오픈예정이다. 지방에서는 대구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 부산 힐스테이트 명륜 2차, 전주 서완산 골드클래스 등 4곳이 오픈예정이다. /박윤선기자 sepys@@sedaily.com -
논란 많은 ‘10년 임대 후 분양전환’ 장기임대로 돌린다
부동산 정책·제도 2019.03.31 11:37:34정부가 논란이 많은 10년 임대 후 분양전환 임대 아파트를 신규 지정하지 않고 이미 예정된 물량은 국민임대 등 장기임대로 공급하기로 했다. 31일 국토교통부는 “10년 임대로 계획된 물량 7만 가구 중 모집공고까지 끝낸 4만 가구는 계획대로 공급하되, 남은 3만가구는 장기임대 형태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10년 임대 물량을 점차 축소하더라도 축소분 이상으로 장기임대를 공급할 예정이기에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전반적인 공공임대 공급 계획은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0년 임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민간건설사가 주택도시기금을 지원받아 공공택지에 건설한 임대주택으로 2003년 도입됐다. 2006년 판교신도시부터 본격 공급돼 전국에 12만가구가 공급됐고 올해 판교부터 분양전환이 이뤄진다. 10년 임대의 분양전환 가격은 ‘감정평가 금액 이하’로 정해지지만 그동안 판교 등 수도권 인기 지역의 집값이 급등해 10년 임대의 분양전환 가격 부담이 커져 주민들의 반발이 컸다. 특히 5년 임대의 경우 감정평가 금액과 더불어 조성 원가를 고려해 분양가를 산정하기 때문에 10년 임대 주민들은 5년 임대와 같은 기준을 적용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국토부는 계약 내용을 바꿀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대신 분양을 원하는 임차인에 대해 장기저리 대출 상품을 제공하거나 분할 납부를 허용해주고, 분양을 원치 않는 임차인에게는 최대 4년간 거주할 수 있게 해주는 등의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한동훈기자 hooni@@sedaily.com -
원가공개 확대 첫 단지 '힐스테이트 북위례' 분양
부동산 주택 2019.03.29 17:34:09봄 분양 시장도 활짝 열리면서 ‘힐스테이트 북위례’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등 인기 단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날에만 전국 13개 단지의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우선 현대엔지니어링이 위례신도시 A3-4a블록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북위례가 이날 방문객을 맞기 시작했다. 이 단지는 정부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를 확대 적용한 첫 사례다. 정부는 앞서 공동주택 공시항목을 기존 12개에서 62개로 늘린 바 있다. 당초 분양가가 3.3㎡당 2,000만원 이상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분양가상한제 등의 영향으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1,833만원으로 책정됐다. 이에 따라 전용면적 102㎡의 분양가가 7억원대 초반에 형성된다. 인근 ‘힐스테이트 송파 위례’의 매매가가 12억~13억원대(KB부동산시세 기준)임을 고려하면 ‘로또 아파트’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지난 1월 북위례에서 처음 분양한 ‘위례포레자이(3.3㎡당 평균 분양가 1,820만원)’에는 무려 6만여명이 몰리며 평균 청약 경쟁률 130.33대1을 기록한 바 있다. 힐스테이트 북위례도 비슷한 길을 갈 것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 이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5층까지 1,078가구로 구성됐으며 100%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중대형으로 가점제 50%, 추첨제 50%가 적용될 예정이다. 오는 4월3일 특별공급, 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11-1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도 이날 모델하우스 문을 열었다. 전용면적 150㎡(일반분양 2가구)를 제외한 모든 평형에서 분양가가 9억원 이하로 책정됐다. 3.3㎡당 평균 2,400만원대다. 청량리는 최근 교통 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KTX와 분당선,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등 5개 노선이 지나는데 지난해 착공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과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GTX B노선이 경유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6층부터 지상 40층까지 전용면적 59~150㎡ 총 220가구로 구성됐고 이 가운데 20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다음 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해당 지역, 4일 1순위 기타지역 신청을 받는다. 이달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를 시작으로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1,152가구)’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1,425가구)’도 분양을 준비 중이다. 이 밖에 양원지구 첫 분양아파트인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도 이날 모델하우스를 개관했다. 지하 2층~지상 25층 490가구로 구성됐고 양원지구 첫 분양이다. /이주원기자 joowonmail@@sedaily.com -
HUG, 인천서구· 부산 사하구· 강원 춘천시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부동산 정책·제도 2019.03.29 17:13:18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인천 서구, 부산 사하구, 강원 춘천시 등 3곳을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제 31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6곳과 지방 35곳 등 총 41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달(38곳) 대비 3곳이 늘어난 것이다. 지난 29차 미분양관리지역(35곳) 선정 이후 3달 연속 증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곳은 인천광역시 서구, 부산광역시 사하구, 강원도 춘천시 등 3곳이다. 이들지역은 29일부터 4일 동안 예고기간을 거쳐 4월 5일부터 미분양관리지역을 적용받는다.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주택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한다. 또 이미 토지를 매입한 경우에도 분양보증을 발급 받으려는 사업자는 사전심사를 거쳐야 한다. 지난 2월 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주택은 총 4만3,671호로 전국 미분양 주택 5만9,614호의 약 73%를 차지하고 있다./한동훈기자 hooni@@sedaily.com -
합리적 분양가의 숨은 로또 아파트, 분당 지웰 푸르지오 분양
사회 사회이슈 2019.03.29 14:36:09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분당구청 옆에 위치하는 주상복합 아파트 ‘분당 지웰 푸르지오’가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분당 지웰 푸르지오’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또 하나의 숨은 로또 아파트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인근에 위치한 단지의 현재 매매가 보다 5억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에 나섰기 때문이다. 실제로 ‘분당 지웰 푸르지오’의 전용 119㎡의 9층 분양가는 11억 7100만원이다. 단지와 약 900m 떨어진 ‘백현마을9단지 e편한세상 아파트’의 전용면적 117㎡가 지난해 11월 16억 3천만원에 거래된 것을 생각해보면, ‘분당 지웰 푸르지오’가 인근 단지의 유사면적보다 5억원 가까이 저렴한 셈이다. 분양 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합리적인 분양가로 분양에 나서는 ‘분당 지웰 푸르지오’ 아파트는 지하 3층 ~ 지상 28층, 총 2개 동, 16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상업시설과 업무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주상복합을 뛰어넘은 신개념의 주거단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분당 지웰 푸르지오’는 뛰어난 그린인프라를 갖춰 주목 받을 전망이다. 수변 조망과 녹지 조망을 모두 갖추고 있다. 사업지 전면으로 탄천, 사업지와 분당구청 사이를 가로지르는 분당천이 흘러 탁 트인 수변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 사업지 뒤편으로는 숲과 호수가 어우러진 분당중앙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친환경 녹색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단지 주변으로 잔디광장, 롤러스케이트장 등 생활체육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탄천을 따라서 황새울공원과 마루공원, 성남시 파크 골프장 등이 위치해 그린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또한 단지 앞으로 위치한 황새울공원에는 오는 10월 성남 국민체육센터가 개장할 예정으로 조성이 완료되면 7레인 수영장 및 다목적 체육관, 실내 게이트볼장, 체력단련장 등 다채로운 생활체육 시설 및 프로그램이 제공될 계획이다.편리한 교통 여건도 강점이다. 지하철 분당선 수내역과 서현역이 모두 도보권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단지다. 신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판교역까지도 차량 6분 거리다. 광역 교통망도 빼어나다. 단지와 맞닿은 광역버스 정류장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35분, 서울역까지 45분, 여의도까지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 경부고속도로 접근성 또한 뛰어나 서울 주요지역으로의 자가용 출퇴근도 편리하다.‘분당 지웰 푸르지오’ 의 모델하우스는 오늘(29일) 문을 열였다.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
수도권보다 수익률 높은 '광역 5도시' 오피스텔, 올해 6,595실 분양
부동산 주택 2019.03.29 11:19:30대전·대구·울산·부산·광주 등 지방 5개 광역시의 오피스텔이 올해 21곳에서 6,595실 분양된다. 이들 지역은 평균 수익률이 6.9% 수준으로 전국(5.46%) 및 수도권(5.22%) 평균을 웃돌아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29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방 5개 광역시에서 3월 분양물량을 포함한 분양물량은 모두 21곳, 6,595실이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7곳, 3,199실로 가장 많았고 이어 △대구 (7곳, 1,381실)△광주(3곳, 1,250실) △울산(3곳, 279실) △대전(1곳, 486실) 순으로 나타났다. 기간별로는 상반기에 10곳, 2,160실이 분양된다. 하반기 또는 일정이 구체화되지 않은 곳은 11곳, 4,435실이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5곳 광역시 오피스텔의 평균 수익률은 6.9%였다. 광주가 8.57%로 가장 높았고 대전(7,13%), 대구(6.53%), 부산(6.26%), 울산(6.24%) 순이었다. 5곳 모두 전국 평균치인 5.46%와 수도권 평균인 5.22%를 웃돌았다. 올해 분양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3~12월)과 비교해 20% 가량 감소했다. 리얼투데이 관계자는 “오피스텔 수익률이 타지역에 비해 높은데다 분양물량까지 줄어들면서 올해 이들 지역 오피스텔 선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진동영기자 jin@@sedaily.com ◇지방 5개 광역시 주요 오피스텔 분양 단지 -
‘아파트투유’ 오늘 발표 어디? 북위례 힐스테이트 곧 분양 “위례 경쟁률 130.3대1”
사회 사회일반 2019.03.29 10:07:0829일 아파트투유가 청약 당첨자를 공개했다. 오늘 아파트투유를 공개된 청약 당첨 아파트는 백련산파크자이와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2단지이다. 청약 당첨 사실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0일 동안 아파트투유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29일 힐스테이트 북위례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북위례는 수도권 2기 신도시인 위례택지개발지구에 있으며 행정구역은 하남시이다. 위례 신도시는 최근 청약 열기가 뜨거운 곳으로 올해 초 분양에만 6만여명이 몰렸고 평균 경쟁률은 130.3대1로 알려졌다. [사진=아파트투유 홈페이지 캡처]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
고분양가 논란에도 '대전 아이파크' 10만명 청약
부동산 정책·제도 2019.03.28 17:24:32고분양가 논란에도 대전 유성구 도안신도시에서 선보인 ‘대전 아이파크 시티(조감도)’ 1순위 청약에 무려 10만 여 명이 몰렸다. 대전인구(148만 명)의 7% 가량이 청약을 신청한 셈이다. 28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27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1,433가구 공급에 10만 6,786명이 신청해 평균 7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별로 살펴보면 1단지는 574가구 공급에 3만 2,522건의 청약이 접수돼 56.6대 1, 2단지는 859가구 모집에 7만 4,264건이 접수돼 8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16.6대 1(2단지 전용 84㎡A)이었다.대전 아이파크 시티는 지하 2층·지상 35층, 1단지 13개 동, 2단지 12개 동 등 총 25개 동, 전용면적 84~234㎡ 2,560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분양가가 높게 책정됐다는 지적이 나왔던 아파트다. 실제 앞서 분양된 갑천 3블록 트리플시티 분양가는 3.3㎡ 당 1,120만 원이고, 아이파크 시티는 1,482만 원으로 30% 이상 높았다. 그럼에도 1순위 청약에서 대규모 신청자가 몰린 셈이다. 유성구 아파트값은 지난해 3.10% 상승한 데 이어 올해 역시 0.36% 올랐다. 업계 관계자는 “대전의 경우 새 아파트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 인기 단지마다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단지가 위치한 유성구가 부동산 규제지역으로 묶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박윤선기자 sepys@@sedaily.com -
검증된 브랜드로 누리는 프리미엄 한국건설 ‘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2차’ 4월 분양
사회 사회이슈 2019.03.28 11:16:04<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2차 광역>광주광역시에서 최고의 주거가치 공간을 선보여온 한국건설이 또 한번의 검증된 주거공간을 4월 선보일 예정이다. 그 주인공은 광주 용봉동에 공급하는 ‘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2차’ 이다‘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2차’는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853-10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2층~ 지상 14층 1개동, 전용면적 55~65㎡ 총 56가구로 이뤄진다.‘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2차’는 지난 2015년 분양하여 116.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의 후속작으로 또 한 번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특히 단지는 광주 전 지역으로 쾌속 접근이 가능한 뛰어난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으로 호남고속도로 서광주 IC가 위치하고 있으며, 광주 광역시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북문대로가 위치하고 있어 광주 내는 물론 외곽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광주역도 단지 반경 약 2㎞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철도교통망을 자랑한다.뛰어난 문화생활 인프라도 강점이다. 단지 인근으로 광주시립미술관, 광주비엔날레, 광주민속박물관, 광주문화예술회관 등이 위치하고 있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광주 도심 속 녹지를 대표하는 중외공원과 용봉제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하고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2차’는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어 자녀를 가진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단지 인근으로는 태봉초, 용주초, 고려중, 고려고, 국제고, 경신여고 등 도보권 내에 10여개에 달하는 공교육기관이 위치하고 있으며 지방 명문 대학교로 손꼽히는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도 위치하고 있다.‘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2차’는 뛰어난 입지장점 뿐만 아니라 지역 내 희소성 있는 틈새평면과 특화설계로 주거가치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먼저 단지는 ▲전용면적 55㎡ 4가구, 전용면적 65㎡ 52가구 등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주택시장에서 중소형 선호현상이 뚜렷하고, 수요자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으로 인해 틈새평면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2차’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여기에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남향위주의 판상형 설계와 최상층 설계 특화를 적용하여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 할 것으로 전망된다‘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2차’ 분양관계자는 “광주 전역 이동이 편리하고 각종 생활인프라를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과 아델리움에 대한 높은 브랜드 선호도로 분양문의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며 “특히 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2차’는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 하는 특화설계 적용과 희소성 높은 틈새평면을 주력으로 하는 만큼 향후 높은 미래가치도 점쳐진다”고 말했다.‘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2차’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621-3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4월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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