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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진원, 국내 대표 인디 음악 축제 '2025 뮤즈온 페스티벌' 개최
    콘진원, 국내 대표 인디 음악 축제 '2025 뮤즈온 페스티벌' 개최
    문화 2025.08.26 14:27:06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대표 인디 음악 축제 ‘2025 뮤즈온 페스티벌’을 내달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서울 합정 무신사 개러지에서 개최한고 26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예매 시작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뮤즈온(MUSE ON)’은 신인 창작 뮤지션의 발굴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콘진원이 2019년부터 추진해온 음악 지원 프로그램이다. 콘진원은 음악성과 대중성, 성장 가능성을 두루 갖춘 신인 싱어송라이터를 선발해 ▲공연 ▲홍보 ▲음원/앨범 발매 지원 등 다각적인 방식을 통해 음악 산업 진출을 지원
  • 네이버웹툰 ‘상남자’ 드라마로 제작…연출은 김희원 감독
    네이버웹툰 ‘상남자’ 드라마로 제작…연출은 김희원 감독
    문화 2025.08.26 14:26:23
    네이버웹툰은 인기 웹툰 ‘상남자’가 드라마로 제작된다고 26일 밝혔다. 크랭크인은 내년이 목표다. 연출은 디즈니+ 시리즈 ‘조명가게’의 김희원 감독이 맡는다. ‘상남자’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출발해 오로지 성공만을 바라보며, 기업 최고 경영자의 자리에 오른 남자, 한유현의 인생을 그린 작품이다. 끝없이 욕망을 좇는 과정에서 사랑하는 모든 것을 잃게 된 주인공이, 다시 입사 면접 시험을 보는 젊은 시절로의 회귀를 통해 후회로 가득 찬 그의 인생을 재도전하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독자들에게 강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다.
  • ‘사진’과 ‘초상화’로 항일애국지사 황현을 만나다
    ‘사진’과 ‘초상화’로 항일애국지사 황현을 만나다
    문화 2025.08.26 09:34:56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9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에서 국가지정유산 보물인 항일애국지사 황현(1855~1910) 선생의 초상화와 사진 실물을 공개하는 특별 강연 ‘초상화와 사진의 만남: 보물 ‘황현 초상 및 사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황현 선생은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정승 황희의 후손으로, 1888년에 장원으로 관직에 들어갔으나, 혼란한 정치상황으로 귀향한 뒤 연구와 저술에 매진해 국가등록문화유산인 ‘매천야록’, ‘오하기문’ 등을 남겼다. 1910년에 우리나
  • 프랑스 피아니즘의 거장 안 케펠렉, 첫 내한 무대 오른다
    프랑스 피아니즘의 거장 안 케펠렉, 첫 내한 무대 오른다
    문화 2025.08.26 09:30:52
    프랑스 피아니즘의 전통을 잇는 거장 안 케펠렉(1948년생)이 생애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선다. 금호아트홀은 다음달 11일 서울 금호아트홀에서 ‘아름다운 목요일 <금호 EXCLUSIVE>’ 독주회의 연주자로 안 케펠렉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케펠렉은 2017년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심사위원으로 한국을 찾은 바 있으나, 연주자로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아한 음색과 세련된 서정성으로 정평 난 그는 라벨, 드뷔시, 사티 해석의 권위자로 꼽히며, “정통 프렌치 피아니즘의 상징”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오스트리아 뮌헨 국제 음악 콩
  • 융합예술 생태계 어떻게…예경, 민·관·지방 5개기관과 활성화 협약
    융합예술 생태계 어떻게…예경, 민·관·지방 5개기관과 활성화 협약
    문화 2025.08.26 09:13:57
    문화예술 관련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수도권과 지방 기반 기관들이 융합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뭉친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예경)는 “국내 융합예술 지원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 융합예술 정책을 선도하고, 융합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주요 기관들과 지난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예경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는 (재)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재)서울문화재단, 현대자동차·기아 제로원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6개 기
  • 예경, '전속작가제' 7년 동안 900명 작가 지원
    예경, '전속작가제' 7년 동안 900명 작가 지원
    문화 2025.08.26 08:29:04
    예술경영지원센터(예경)이 ‘전속작가제 지원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7년간 475개 갤러리, 900명의 작가를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을 통해 판매한 작품 수는 지난해까지 3904건, 115억여 원에 이른다. 예경은 ‘전속작가제’ 시행 7주년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2015 전속작가제 지원사업 성과사례집’을 냈다고 26일 밝혔다. ‘전속작가제 지원사업’은 미술시장에서 젊고 유망한 작가들이 화랑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3년 동안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경은 성과사례집에 2019년부터 시작된 사업의 현재까지 성과
  • 나만의 문화사용법 찾아서…29~30일 ‘2025 청년문화주간’ 개최
    나만의 문화사용법 찾아서…29~30일 ‘2025 청년문화주간’ 개최
    문화 2025.08.26 08:00:00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9~30일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연무장길 98)에서 ‘청년문화사용법: 네 개의 방’을 주제로 ‘2025 청년문화주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문체부는 “올해 ‘청년문화주간’은 청년들이 탐색-연결-영감-실행의 단계를 거치며, 스스로의 취향과 삶의 방식을 발견하고 ‘나만의 문화사용법’을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청년 유동 인구가 많은 성수동에 각 단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 탐색의 방 ▲ 연결의 방 ▲ 영감의 방 ▲실행의 방 등 네 개의 방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 '귀칼' 180만 관객 돌파…애니플러스 주가는 '무한 롤러코스터' [이런국장 저런주식]
    '귀칼' 180만 관객 돌파…애니플러스 주가는 '무한 롤러코스터' [이런국장 저런주식]
    문화 2025.08.26 06:00:00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국내 개봉 나흘 만에 18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귀멸의 칼날 지식재산권(IP)을 수입·유통하는 애니플러스에 대한 투자자 관심도 크게 늘었으나, 주가는 뚜렷한 방향성을 나타내지 못하고 변동성만 커진 상황이라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애니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3.15% 내린 52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25일 개장 직후 10.95% 상승한 598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매도 물량이 대거 출하되며 5100원까
  • 공연장과 뮤지컬펍 '오감만족 컬래버'
    공연장과 뮤지컬펍 '오감만족 컬래버'
    문화 2025.08.25 17:44:46
    샤롯데씨어터가 국내 최초로 공연장에 뮤지컬펍을 선보여 화제다. 공연 중인 뮤지컬 테마에 맞춘 펍에서 배우 서버들이 인기 넘버들을 들려주고 식음료까지 즐길 수 있어서다. 브로드웨이 등 해외 뮤지컬 극장에서는 대중화됐지만 국내에서는 샤롯데씨어터가 처음으로 시도했다. 25일 샤롯데씨어터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커튼 콜과 협업해 선보인 뮤지컬펍 ‘커튼콜 인 샬롯’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샤롯데씨어터 4층에 위치한 ‘커튼 콜 인 샬롯’에서는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고 펍의 한편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퍼포먼스를 무료로
  • 올 흥행방정식…원작에 충실·팬덤은 존중
    올 흥행방정식…원작에 충실·팬덤은 존중
    문화 2025.08.25 17:44:01
    올해는 유난히 웹툰·소설 등을 원작으로 한 작품들이 대거 선보였다.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작품들로 기대가 높았지만 흥행에는 희비가 엇갈렸다. 원작에 충실해 팬덤을 만족 시킨 경우는 성공을 했고 그렇지 못한 경우는 참패했다. 2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올해 최초로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1위에 올랐다 2위는 ‘F1 더 무비'(450만), 3위는 ‘미션 임파서블 8’(339만), 4위는 ‘야당’(337만), 5위는 ‘미키 17’(301만)이 차지했다. ‘좀비딸’은 동명의 네이버웹툰이
  • 글로벌 컬렉터 시선집중…9월의 서울, 미술로 물든다
    글로벌 컬렉터 시선집중…9월의 서울, 미술로 물든다
    문화 2025.08.25 17:43:22
    세계 미술계가 주목하는 '9월의 서울'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대표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과 글로벌 양대 아트페어 중 하나인 '프리즈 서울'이 내달 3일 코엑스에서 동시 개막하며 아시아 미술 허브로서 서울의 위상을 재확인할 전망이다. 네 번째 동행을 시작한 '키아프리즈'가 침체된 미술시장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세계 미술계의 별들이 한자리에, 프리즈서울=아트바젤과 더불어 세계 양대 아트페어로 손꼽히는 프리즈 서울은 한국 미술의
  • "맙소사, 서울은 없네"…Z세대가 뽑은 '가장 살고 싶은 도시' 1위는?
    "맙소사, 서울은 없네"…Z세대가 뽑은 '가장 살고 싶은 도시' 1위는?
    문화 2025.08.25 12:50:41
    행복도와 물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태국 방콕이 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가 꼽은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꼽혔다. 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영국 여행잡지 타임아웃(Time Out)이 최근 전세계 Z세대 1만8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가장 많은 수가 '살기 좋은 도시'로 태국 방콕을 거론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세부 항목은 △음식 △밤문화 △물가 △행복도 △삶의 질 △전반적인 도시 분위기 등인데, 태국 방콕의 경우 행복
  • 아르코, 예술인 목소리 듣는 현장 공청회 열어
    아르코, 예술인 목소리 듣는 현장 공청회 열어
    문화 2025.08.25 11:35:48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가 오는 27~28일 서울 종로구 아르코미술관에서 예술 분야별 ‘현장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청회는 총 4회에 걸쳐 △시각예술 △다원예술 △문학 △공연예술 등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분야별 주제를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해 주요 현안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점을 찾아 예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관을 희망하는 경우 아르코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한다. 한편 내년도 문예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 일정은 지난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몽골 문화유산 관리·활용 돕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몽골 문화유산 관리·활용 돕는다
    문화 2025.08.25 10:58:46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이 몽골 문화체육관광청년부 및 몽골 재무부와 지난 23일 몽골 테렐지 국립공원에서 ‘몽골 문화자원관리 활용 지원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추진에 관한 합의의사록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ACC는 이번에 서명한 합의의사록를 계기로 손실 및 훼손 가능성이 있는 몽골 국립도서관의 고문서, 아날로그 등록대장으로 관리되고 있는 몽골 국립박물관 소장품을 비롯해 전국의 유·무형 문화유산 정보를 아날로그 형태로 보관하고 있는 국립문화유산센터의 문화정보(비디오, 음
  • 김연아의 셰에라자드, 서울시향 연주로 듣는다
    김연아의 셰에라자드, 서울시향 연주로 듣는다
    문화 2025.08.25 10:22:07
    주목받는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메이안 첸이 다음달 서울시향 무대로 한국에 데뷔한다. 피천득 수필가의 외손주인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브와 함께 브루흐의 ‘스코틀랜드 환상곡’을 협연한다. 서울시향은 9월 4일과 5일 메이안 첸을 초청, 롯데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메이안 첸은 시카고 신포니에타 음악감독이자 오스트리아 그라츠 그로세스 오케스트라 최초의 아시아 여성 수석 지휘자로, 말코 지휘 콩쿠르 창설 이래 여성 최초의 우승자다. 2015년 뮤지컬 아메리카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인물 30인’에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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