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사회일반
용산구 이태원 관광특구에 IoT 구축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 관광특구에 사물인터넷(IoT)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서비스 내용은 △주차정보 제공을 위한 IoT 전광판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스마트경고판 △방문자 안전을 위한 공중화장실 IoT 비상벨 △사물인터넷 전용 자가통신망 및 공공 와이파이 등이다.

IoT 전광판에서는 공영주차장의 입·출차 현황과 날씨 정보를 송출하고 무단투기 경고판에서는 관광특구 내에서 쓰레기 등을 투기하면 이를 감지해 경고방송을 한다. 또 공중화장실 IoT 비상벨은 화장실에서 비명 소리나 폭행·기물파손 소리가 감지되면 인근 지구대로 상황이 전파되도록 했다.



/김정욱기자 mykj@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