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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허영지, 상큼발랄 ‘페스티벌’로 422표···김용진 꺾었다




‘불후의 명곡’ 허영지가 김용진을 꺾었다.

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황금 개띠의 해-희망을 노래하다’ 특집으로 송영규, 이정섭, 최병서, 송영규, 최송현, 김용진, 허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는 엄정화의 ‘페스티벌’로 무대에 올라 발랄하고 상큼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허영지는 가수 출신답게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선보이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정섭은 “역시 아이돌 출신이라 다르다”며 허영지의 무대를 극찬했다.

관객 투표 결과, 허영지는 422표를 받으며 김용진의 연승 행진을 저지하고 1승을 차지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캡처]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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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선 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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