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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으로 뻗어가는 라온건설, 즐거운 주거문화 선도

  • 김동호 기자
  • 2018-06-08 13:41:30
  • 사회이슈
전국 곳곳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오고 있는 라온건설이 국내 건설계의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86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첫 발을 내딛은 라온건설은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회사명 라온은 ‘즐거운’이란 뜻의 순수한 우리말로, 고객들에게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가 담겨 있다.

◆ 지난해 제주지역 시공능력평가 1위 ‘등극’! 라온건설 성장은 현재진행형!

라온건설은 지난 2004년 주택사업에 본격 돌입한 이후 서울 정릉을 비롯해 성남 분당, 여수, 이천 등에 아파트 및 오피스텔을 공급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2004년과 2010년 두 번에 걸쳐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지난해에는 국토교통부의 시공능력평가에서 제주도 지역 1위에 등극하며 괄목상대했다.

이와 함께 라온건설은 수도권 시장에서도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지금까지 라온건설은 서울 면목5구역 재개발 부지에 선보인 ‘면목 라온프라이빗’(453가구)을 비롯해 2천여 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남양주 라온프라이빗’, 수원 ‘영통 라온 프라이빗’(351가구) 등 수도권 지역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이끌어 냈다. ‘면목 라온프라이빗’의 경우 최고 36.33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을 달성하는 등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와 함께 ‘남양주 라온프라이빗’은 대단지로 조성된 만큼 라온건설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라온건설의 대표 주택 브랜드 ‘라온프라이빗’이 전국 곳곳에서 선전하고 있다.

라온건설은 ‘익산 어양 라온프라이빗’(256가구), ‘서산 라온프라이빗’(569가구), ‘진주혁신도시 라온프라이빗’(422가구), ‘원주기업도시 라온프라이빗’(713가구), 전북 ‘부안 라온프라이빗’(570가구) 등 다수의 사업들이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올해 하반기 라온건설은 경기도 이천시 송정동(790가구), 대구 달서구 진천역(아파트 585가구/오피스텔 100가구) 등에서 라온프라이빗 공급에 나설 예정으로 전국구 건설사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 ‘라온1004프로젝트’ 등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도

라온건설은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도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라온건설은 지난 2016년부터 남양주 지역발전금 기부, 대구서문시장화재사건 복구 후원금 전달 등을 시작으로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앞장섰다.

이어 지난해 4월 밀알복지재단과의 협약을 통한 ‘라온1004프로젝트’로 활동범위를 확장했다. ‘라온1004프로젝트’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1004만원 규모의 의료 및 생계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매년 국가유공자 주거개선사업, 각 지역사회 발전기금, 시설물 기부활동에 주력하며 화목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사상 초유의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포항시민들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힘을 보탰다.

이 같은 사회공헌활동은 손천수 라온건설 회장의 행동과 일맥상통한다. 손 회장은 지난해 6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1516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손 회장은 2004년부터 제주 지역사회에 이웃돕기 성금과 쌀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 장학금, 학자지원금 등 미래의 꿈나무들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라온건설은 창업 이래 지금까지 축척해 온 다양한 노하우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주거환경을 선사하는 동시에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라온건설 손효영 대표는 “라온건설은 지난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최선의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의 즐거움을 짓는 라온건설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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