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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맏며느리 맞은 이재현 CJ그룹 회장

장남 선호씨 8일 화촉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맏며느리를 맞았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현 CJ그룹의 장남 선호(28·사진)씨는 이날 이다희 전 스카이티브이 아나운서와 화촉을 올렸다. 이날 오후 서울 근교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에는 이 회장 부부와 손경식 회장 부부, 장녀 이경후 CJ ENM 상무 부부 등 양가 직계가족 10여명과 소규모 하객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들이 자리에 함께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선호씨는 미국 컬럼비아대를 졸업한 후 2013년 CJ제일제당 사원으로 입사해 현재 CJ제일제당 바이오 사업관리팀장으로 근무하며 경영 수업을 받고 있다. 선호씨와 백년가약을 맺은 이 전 아나운서는 미국 퍼듀대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2016년 스카이티브이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교양·예능 등 다방면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김경미기자 km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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