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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문화누리카드'로 진로체험프로그램 운영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1월부터 충남지역 저소득층 및 농어촌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한 진로체험 활성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통합문화이용권이며 1인당 연간 7만 원씩 지급된다.

진로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진로직업창의체험 프로그램으로, 충남·세종·대전 지역 초·중학생 중 문화누리카드를 소지한 학생과 농·어촌 진로정보 취약 지역 학생이 대상이다. 오는 11월부터 12월 29월까지 3개월 간 8파례 충남 공주대학교 산학연구관에서 열리며 대상자를 수준별로 반 편성해 체험형·강의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로봇 코딩으로 공주 관광지 탐험하기, 엔트리 프로그래밍으로 공주 석장리 구석기시대 탐험하기 등 8종의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최은옥 교육부 평생미래교육국장은 “소외계층에게 교육의 희망 사다리를 놓는 진로체험 기회는 앞으로 더욱 필요하다”며 “소외계층 학생들의 맞춤형 진로탐색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뜻을 모아갈 것”이라 밝혔다.
/신다은기자 down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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