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신의퀴즈: 리부트’ 윤주희, 8년이 지나도 여전한 ‘방부제 미모’

/사진=OCN 방송 캡처




‘신의 퀴즈: 리부트’가 첫 방송 된 가운데 배우 윤주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가 첫 방송됐다. 이는 ‘신의 퀴즈’의 다섯 번째 시리즈로 지난 2014년 시즌4 종영 후 4년 만에 돌아왔다.

극중 특수수사부 팀장 강경희 역을 맡은 윤주희는 류덕환, 박준면 등과 함께 원년멤버로서 자리를 지켜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그는 2010년 ‘신의 퀴즈 시즌1’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과 비교해봐도 달라진 게 없는 ‘방부제 미모’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윤주희는 2007년 KBS ‘미우나 고우나’로 데뷔했으며 이후 ‘수상한 삼형제’, ‘오작교 형제들’, ‘아이리스2’, ‘원더풀 마마’, ‘달려라 장미’, ‘디데이’, ‘리턴’, ‘사생결단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이정인기자 lji3633@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