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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장나라X최진혁, 숨막히는 투샷…포옹한 듯한 포즈로 ‘핑크빛 기운’ 물씬

  • 서영준 기자
  • 2018-12-12 09:06:39
  • TV·방송
'황후의 품격' 장나라X최진혁, 숨막히는 투샷…포옹한 듯한 포즈로 ‘핑크빛 기운’ 물씬
/사진=SBS

“두 사람 간의 거리, 짜릿할 만큼 가깝다!”

‘황후의 품격’ 장나라와 최진혁의 숨 막히는 투샷이 포착됐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황후의 품격’에서는 장나라와 최진혁이 숨소리마저 들릴 듯이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아이 콘택트를 나누고 있는, ‘초근접 포옹신’을 선보인다. 극중 눈물을 글썽거리고 있는 황후 오써니를 천우빈이 꽉 붙들고 있는 장면. 오써니를 두 팔로 잡고 있는 천우빈이 마치 포옹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자, 오써니는 천우빈의 행동에 놀라 팔을 뿌리치려고 몸을 돌린다. 갑작스러운 순간에 서로에게 오롯이 집중하며 눈을 떼지 않는, 장나라와 최진혁의 심상치 않은 아이콘택트가 계속되면서 과연 두 사람에게 어떤 사건이 펼쳐지게 될지, 심쿵 로맨스의 설렘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장나라와 최진혁의 ‘심멎 벽밀 투샷’ 장면은 경기도 일산 일대에서 촬영됐다. 이 날 촬영에서 장나라와 최진혁은 각각 오써니와 천우빈 캐릭터에 완전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등장, 쉴 새 없이 리허설에 임했던 상태. 주고 받는 대사부터 감정선의 교류까지 환상의 호흡을 발휘하는 두 사람으로 인해 현장은 생동감이 넘쳐흘렀다.

또한 두 사람은 촬영을 준비하며 리허설을 하는 도중 웃음보를 터트리는 가하면, 틈이 날 때 마다 대본을 든 채 장면에 대해 의논하고 세심한 부분까지 체크하는 등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지난 작품에서 쌓았던 돈독하고 친밀한 기운으로 인해 두 사람은 ‘막강 연기합’을 발휘, NG 한번 없이 장면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지난 방송분 엔딩 장면에서 장나라와 최진혁이 안타까움을 최고조로 올려놓았기에 이번 주 방송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며 “배신을 당한 비슷한 처지에 처해있는 황후 오써니와 황실경호원 천우빈이 두 눈을 마주치며 밀착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황후의 품격’ 13, 14회 분은 12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영준기자 syj487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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