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부동산분양
롯데자산개발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 첫선

강남N타워에 1~63인실까지 다양





롯데자산개발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workflex)’ 1호점(사진)을 열었다. 2일 개장한 워크플렉스 역삼은 강남N타워 7층부터 9층까지 3개층에 들어섰다. 각 층 전용면적은 약 940㎡로 전체 2,800㎡ 규모다. 1인실부터 63인실까지 다양한 오피스 공간으로 이뤄졌다.

브랜드 워크플렉스(workflex)는 ‘일(Work)’과 ‘유연한(Flexible)’이라는 두 단어를 결합한 것이다. 이용 기업 개성과 특성에 맞게 다양한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강남N타워는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역삼역이 도보 3분 거리로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이용자들은 개별적인 필요에 따라 월 단위로 계약해 24시간 오피스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자산개발은 최고급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프리미엄 사무용품뿐 아니라 층마다 별도 휴게실을 마련해 입주자 편의를 높인다. 야외 옥상정원에선 입주사가 직접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는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생태계를 열어갈 것”이라며 “스타트업 창업 열기로 가득한 테헤란밸리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원기자 joowonmail@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건설부동산부 이주원 기자 joowonmail@sedaily.com
기자라는 직업을 곱씹어보게 되는 한 마디입니다.
진실 한 조각을 찾기 위해 부지런히 공부하고 뛰어다니겠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