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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 新 랜드마크 수변 상가, ‘리버사이드 크루즈몰’

- 청라국제도시 최중심 호수공원 품은 독보적 프리미엄 상가, 미래가치 ‘눈길’
- 청라국제도시 C4-1-7, 8블록 위치, 지하 2층~지상 9층 총 138실 규모

  • 김동호 기자
  • 2019-11-08 10:17:03
  • 사회이슈




인천 청라 新 랜드마크 수변 상가, ‘리버사이드 크루즈몰’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대규모 상가가 들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청라국제도시 최중심 랜드마크 상가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청라국제도시 C4-1-7, 8블록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은 지하 2층~지상 9층, 총 138실 규모로 유람선을 모티브로 한 고급적인 외관과 풍부한 배후수요를 중심으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우선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은 청라 중심상업지구의 핵심입지를 선점한 것은 물론, 청라호수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독보적인 프리미엄을 갖췄다. 특히 7호선 시티타워역(예정), 국제금융단지(예정) 등 각종 개발호재까지 품고 있는 만큼 향후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청라국제도시 개발이 점점 가속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하루 약 10만 명에 달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의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청라국제도시의 최대 자랑거리로 꼽히는 청라호수공원과 커넬웨이(Canal Way)를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청라호수공원과 커넬웨이는 ‘대한민국 조경대상’ 등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조경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다. 수상택시와 카누, 카약 등 다양한 레저시설이 운영 중이며, 각종 음악회를 즐길 수 있는 야외음악당과 다양한 체육·문화시설들이 위치한 만큼, 최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획기적으로 늘고 있다.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은 이 같은 입지 특성을 고려해 유람선을 모티브로 한 독창성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겸비한 외관을 선보여 상가의 가치를 극대화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주변 개발호재 및 배후수요도 주목된다. 우선 ‘리버사이드 크루즈몰’ 인근에는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을 통해 ‘시티타워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7호선 연장사업이 완료되면 서울 강남과 강북의 주요 도심을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하다. 또 인천 영종도와 청라를 연결하는 ‘제3연륙교’ 건설 사업도 예정돼 있어 주변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광범위한 인구 유입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와 함께 세계에서 6번째 높이를 자랑하는 ‘시티타워’를 비롯해 국제금융단지, 국제업무지구, 공공청사 조성 등도 예고돼 있어 일자리 창출 효과와 함께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이밖에 ‘리버사이드 크루즈몰’ 주변에는 대규모 주거단지들까지 밀집해 있어 갈수록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차별화된 설계도 눈길을 끈다.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은 유람선을 모티브로 한 크루즈형 외관 설계를 통해 청라를 대표하는 상업시설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2층부터 6층까지 테라스 구조를 선보여 방문객들이 쇼핑하는 동안 수려한 수변 조망을 맘껏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체류시간을 높여 집객력 효과를 극대화 시키겠다는 취지다.

한편,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의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160-1 청라린스트라우스 A동 106호에 위치하며, 강남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19에 마련돼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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