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국제정치·사회
아베 긴급사태 선언 후 도쿄 코로나19 증가세 더 빨라져

9일 신규 확진자 181명…연일 최다 기록

아베 신조 일본 총리./AP연합뉴스




일본 도쿄도에서 9일 18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이날 오후 5시 현재까지 확진자가 전날 하루 최다 확진자 기록(144명)을 이미 넘어섰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7일 도쿄도를 포함해 7개 광역자치단체에 긴급사태를 선언한 이후 도쿄도의 확진자 증가세는 더 빨라졌다. 도쿄도의 하루 확진자는 4일 117명, 5일 143명으로 늘었다가 6일 83명, 7일 80명으로 감소했다. 지금까지 도쿄도에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는 총 1,519명이다.



/김기혁기자 coldmetal@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부 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
메이저리그 구단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단장 빌리빈은 야구라는 스포츠 영역에 통계학을 도입해 우승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처럼 모든 삶의 영역엔 경제 원리가 숨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제로 행간을 읽어내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2020.06.04 17:27:37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