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사회일반
"숙제 안한다"며 갈비뼈 부러지도록 의붓아들 폭행한 30대 계부…경찰 수사중
사진=이미지투데이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광주에서도 계부가 초등학생 아들을 폭행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3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늦은 밤 광주 서구 자신의 집에서 의붓아들 B(11)군을 수차례 발로 찬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아들이 숙제를 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폭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B군은 갈비뼈에 금이 가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입원하지 않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B군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임시 분리 조치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특히 폭행이 상습적이었는지, 아동학대 범죄에 해당하는지 등을 집중 확인할 계획이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진선 기자 sestar@sedaily.com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