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사회일반
"부자라면, 재산 49억 있어야"···5년 전 보다 17억 올라

잡코리아 3,415명 성인 설문

71% "재테크"…43% "주식"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우리나라 부자 기준을 재산 49억원 이상이라고 인식한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조사의 5년 전 부자 기준보다 17억원이나 오른 수준이다.

23일 잡코리아가 이달 14~23일 성인남녀 3,415명을 대상으로 부자의 기준에 대한 물은 결과 평균 금액은 49억원이다. 잡코리아가 2016년 동일한 방식으로 조사했을 때 금액은 32억원이다. 당시보다 17억원이나 오른 것이다. 이 조사에서 부자 기준은 2018년 40억원, 지난해 46억원 등 매년 오르고 있다.



올해 조사에서 연령대 답변을 보면 30대는 52억원을, 20대와 40대는 각각 48억원을 부자 기준으로 답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소비를 최소화한다’가 55.1%로 1위였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이 답변율이 높았다. 71.2%는 ‘재테크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방식(복수응답)으로는 72.8%는 ‘예적금 등 저축형 금융상품’을, 43%는 ‘주식투자’를 지목했다. 부동산을 재테크 수단이라고 답한 연령은 40대가 22.6%로 가장 많았다.

/세종=양종곤 기자 ggm11@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