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정치국회·정당·정책
與 이용우 "암호화폐 제도화 법안, 이르면 이번주 초 발의"

정보공개·실명확인 의무화 등 담겨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를 제도화하는 법안이 이르면 이번주 초 발의된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가상자산업법 제정안(가칭)’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법안에는 암호화폐 상장 시 발행 규모와 ‘백서(암호화폐를 만든 동기·목적·운영 방식 등의 내용을 담은 공시자료)’ 등 정보 공개를 의무화하는 내용이 담긴다. 또한 거래소의 암호화폐 예치금을 금융기관에 별도로 보관해 위험에 대비하고 투자자의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는 조항도 담겼다.

카카오뱅크 대표를 역임한 금융·IT 분야 전문가인 이 의원은 “암호화폐의 제도화와 규제를 통해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교환 기자 change@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