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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스포츠라이프
[사진] 백화점·마트 등 모든 출입자 명부 의무화




방문객들이 30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입구에서 QR코드 체크인 및 안심콜 등을 통해 출입 명부를 작성하고 있다.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 이상 시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3,000㎡ 이상의 대규모 매장을 이용하는 모든 출입자들은 명부를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 /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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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IT부 임지훈 기자 jhl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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