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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중심입지 프리미엄 ‘대광로제비앙’ 내년 분양 기대감




충남도청 이전으로 내포신도시가 충남의 새로운 심장부로 떠오르고, 혁신도시로 지정이 확정되며 늘어날 주택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약 3500가구의 신규 공급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내포신도시 최중심 입지 RH4-2블록에 ‘내포신도시 대광로제비앙’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내포신도시 대광로제비앙’은 지하 2층~지상 23층, 총 601세대 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주거 공간이 거주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넘어 일과 여가문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공간이 된 만큼, 넓은 집에 대한 선호현상을 반영해 전 세대 121㎡ 대형 평형대로 구성했다. ‘대광로제비앙’ 브랜드 아파트 명성에 걸맞은 고품격 혁신 주거공간을 제공하며 혁신평면, 명품 커뮤니티 등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이에 따른 미래가치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내포신도시는 충남 4대 광역행정기관인 충남도청과 도의회, 경찰청, 교육청 등 120여 개의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다. 충남도의 주도로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이 전개되면 생활 편의성이 한층 더 강화될 예정이다.

특히 ‘내포신도시 대광로제비앙’은 내포신도시의 중심 입지에서 각종 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보성초·덕산중·덕산고 등 우수 학군과 하나로마트, 행정타운, 중심상업지구를 모두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사통팔달 쾌속교통망도 갖췄다.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영덕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이 탄탄해 서울을 비롯한 당진, 평택, 군산 등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서해선 복선전철(2022년 개통 예정)이 완공되면 홍성에서 서울 영등포까지 1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전국구 청약이 가능한 비규제 지역이라는 점도 메리트로 꼽힌다. 신청지역별 예치금액 이상, 청약 통장가입 후 6개월 이상 경과하면 세대주, 세대원 모두 1순위 전국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주택담보대출 비율(LTV)도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유주택자도 분양이 가능하고 타 단지 청약에 당첨된 이력이 있더라도 분양 가능하다.

‘내포신도시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내포신도시 대광로제비앙’은 내포신도시 내 첨단산업단지 및 국가혁신클러스터 등 직주근접 프리미엄과 우수한 미래가치를 품고 있다”며 “내포신도시 중심입지 프리미엄과 각종 호재에 따른 수혜까지 두루 누릴 수 있는 단지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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