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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싱코리아’, ‘로보센 옵티머스 프라임’ 정식 한국 런칭





‘티엔싱클라우드서플라이체인코리아(이하 티엔싱코리아, 싱윈코리아)’는 ‘로보센’과 ‘해즈브로’사가 공동 개발한 ‘로보센 옵티머스 프라임’을 국내 정식 런칭한다고 6일 밝혔다.

로보센 옵티머스 프라임은 40여 개 음성 명령에 반응하여 스스로 변신하는 로봇으로, 앱을 통해 조종할 수 있고 원하는 액션을 직접 만들 수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보센 옵티머스 프라임은 중국 로봇 개발사 ‘로보센’이 미국 장난감 제조사 ‘해즈브로’와 합작하여 개발해 2021년 4월에 출시한 제품이다.



한국에 런칭되는 로보센 옵티머스 프라임은 옵티머스 G1 및 실사 영화 속 성우 피터 컬런의 실제 목소리가 입혀졌다. 수입사 티엔싱코리아 측은 이번 펀딩의 성공 여부에 따라 옵티머스 프라임 한국판 성우인 이정구 성우의 목소리가 로봇에 담길지 확정될 것이라 밝혔다.

제작사 ‘로보센’은 2008년에 중국 ‘중관촌’에서 설립된 기업으로 2019년 T9이란 첫 로봇 제품을 출시한 뒤 ‘해즈브로’ 사와 함께 옵티머스 프라임 로봇을 공동개발했다. 티엔싱코리아는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둔 글로벌 유통 전문기업 싱윈그룹의 한국 자회사다. 티엔싱코리아는 국내 다양한 기업들과 활발히 브랜드 총판 및 OEM 유통을 진행하고 있다.

티엔싱코리아 오기석 사장은 “싱윈그룹은 글로벌 디지털 공급망을 구축해 양질의 상품을 글로벌시장에 공급하고 있다”며, “그간 해외 제품 특히 중국 제품의 A/S(사후관리)가 빈약하단 점을 인지하고 국내 대기업과 제휴해 무상 보증 및 수리가 가능하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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