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이 지난 8월 22일(금)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엘리프 검단 포레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개관 당일은 물론 주말까지 견본주택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다.
견본주택을 둘러본 방문객 A씨는 “64㎡부터 110㎡까지 다양한 평면이 마련돼 선택 폭이 넓고, 일부 타입은 4Bay 구조에 특화 수납공간까지 갖춰 공간 활용이 뛰어난 점이 마음에 든다”라며 “단지 주변으로 수변공원이 조성되고 앞에 초등학교도 들어설 예정이라 아이 키우기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다른 관람객 B씨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이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으로 책정된 것이 매력적이다”라며 “98㎡A(구 40평형) 유니트를 직접 살펴보니 확실히 공간이 넉넉하고 여유로운 반면 분양가는 부담이 덜해 도전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엘리프 검단 포레듀’는 전용면적 64㎡부터 110㎡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총 669세대 규모다.
타입별 가구수는 ▲64㎡A 112가구 ▲64㎡B 26가구 ▲64㎡C 9가구 ▲64㎡D 66가구 ▲84㎡A 43가구 ▲84㎡B 96가구 ▲84㎡C 8가구 ▲84㎡C1 6가구 ▲84㎡D 26가구 ▲84㎡E 35가구 ▲84㎡F 41가구 ▲98㎡A 44가구 ▲98㎡B 45가구 ▲98㎡B1 60가구 ▲98㎡C 44가구 ▲110㎡S1 1가구 ▲110㎡S2 1가구 ▲110㎡P1 1가구 ▲110㎡P2 2가구 ▲110㎡P3 3가구다.
시공을 맡은 계룡건설은 1970년 창립 이후 55년간 재무 안정성과 뛰어난 시공 역량, 다수의 분양 성공 사례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건설명가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시공능력평가 15위, 작년 공공건설 수주 1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시공능력도 인정받았다. 주거시설부터 SOC, 친환경 건축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한 시공 경험은 업계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2021년 ‘엘리프’ 브랜드를 런칭해 서울, 세종, 대전 등에서 성공적으로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엘리프 검단 포레듀' 역시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을 갖췄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선호도가 높은 64㎡ 실속형부터 중형, 대형까지 폭넓은 평면을 마련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일부는 4베이·판상형으로 개방감과 환기를 강조했고, 다른 타입들은 특화 설계와 공간 활용성을 높여 수요자의 다양한 주거 니즈를 반영했다.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더하고 에너지 절약에도 신경썼다. 단지 내 LED조명을 100% 도입해 세대 및 공용부 에너지 절감을 실현했으며, 전기차 충전 설비와 홈네트워크, 세대환기 시스템도 갖췄다. 이중 방음 창호설계로 단열 및 방음효과를 강화했으며, 조명과 가스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일괄소등 스위치도 설치된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파티룸, 작은도서관, 재택오피스, 실내놀이터, 펫케어센터 등 입주민들의 생활 품격을 한층 높여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엘리프 검단 포레듀'는 오는 9월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완정로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8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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