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프로축구 K리그2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K리그1 무대에 돌아온 인천 유나이티드가 2026 시즌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했다.
인천 구단은 2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소재 문학산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조건도 인천 대표이사는 2026 시즌 캐치프레이즈인 ‘거침없는 질주, 오직 승리’를 발표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지닌 상징성과 연계해, 빠르고 강한 축구와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의 순간까지 거침없이 질주하겠다는 각오와 의미를 담았다.
한편 선수단은 시무식 후 클럽하우스로 이동해 2026 시즌을 대비한 첫 훈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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