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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일하는 기쁨’ 공동작업장 일제 개소

충북도청




충북도는 13일 도내 전역에 조성된 ‘일하는 기쁨’ 공동작업장을 일제히 개소하고 2026년도 사업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말 기준 13개소, 16개 참여기업, 255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올해 사업은 총 9개소, 10개 참여기업, 175명 규모로 사업을 출발한다. 시·군 운영체계로 사업을 전환해 지역 중심의 유연한 사업 추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하는 기쁨’ 사업은 경력 단절, 육아, 학업 등으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웠던 청년과 여성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짧고 규칙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하루 4시간 이내, 주 3~4회 근무한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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