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성수1지구) 수주를 위한 차별화 전략으로 ‘비욘드 성수 (Beyond Seongsu)’를 발표하고 출사표를 던졌다. 성수1지구 수주전에는 GS건설과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성수1지구의 독보적인 입지와 상징성에 걸맞은 설계와 기술력,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100년을 내다보는 랜드마크 를 짓겠다는 각오”라고 설명했다.
GS건설은 자이(Xi)가 보유한 기술력과 글로벌 디자인 역량을 총집결 하겠다고 강조했다. GS건설은 성수1지구를 위해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 등 세계적인 건축 거장들과 협업해 성수동 고유의 도시 감성과 한강 조망 가치를 극대화한 혁신 설계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입주민을 위한 5성급 호텔 수준의 컨시어지 서비스, 층간소음 저감 신기술, AI 기반 스마트홈 시스템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주거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성수1지구는 입지와 상징성 측면에서 서울 주거 패러다임을 새롭게 제시할 수 있는 핵심 사업지”라며 “검증된 품질 경쟁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수1지구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주거 공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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