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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란 상황 동향 주시…평화적 해결 기대”

“현지 우리 국민 안전 상시 점검”

외교부 청사. 뉴스1




정부가 15일 최근 이란 내 시위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지역 정세가 불안정해지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갖고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명의 논평을 통해 “정부는 평화적 시위에 대한 어떠한 무력 사용도 반대하며, 사태의 평화로운 해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현지 상황 악화에 대비한 재외국민 보호 조치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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