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금호석화 '고부가 중심' 사업 전환 박차…"전기차 시대 선도"
    금호석화 '고부가 중심' 사업 전환 박차…"전기차 시대 선도"
    기업 2025.06.02 08:59:15
    금호석유화학(011780)그룹이 대전환기를 맞고 있는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에서 주력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혁신 기업의 자세로 미래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있다. 구조적인 불황에 빠진 업계 트렌드를 분석해 미래 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수립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에 대비해 고기능성 합성고무 제품인 ‘SSBR’의 고객 접점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SSBR은 타이어 기술의 한계로 인식되는 내구성, 마모, 연비 요소들의 모순적 관계를 극복할
  • 기보, 반도체·AI 분야 맞춤 보증제…"산업경쟁력 강화"
    기보, 반도체·AI 분야 맞춤 보증제…"산업경쟁력 강화"
    중기·벤처 2025.06.02 08:53:05
    기술보증기금이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와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속에 중소기업 부담을 줄이고 국가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분야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한다. 기보가 반도체와 AI 분야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보증제도로 '반도체산업 영위기업 특례보증'과 'AI·AI 전환(AX) 경쟁력 강화 우대보증'을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반도체산업 영위기업 특례보증은 정부가 지난 4월 발표한 '글로벌 반도체 경쟁력 선점을 위한 재정투자 강화방안'
  • 운전대 놓고 아우토반 고속 질주…'드라이브 파일럿' 진화한 S클래스
    운전대 놓고 아우토반 고속 질주…'드라이브 파일럿' 진화한 S클래스
    산업일반 2025.06.02 08:49:00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의 아우토반(고속도로).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S클래스 580e의 운전대 버튼을 누르자 하얀색 빛이 밝은 파랑으로 바뀌며 레벨3(부분자율주행), 드라이브 파일럿 기능으로 스스로 달리기 시작했다. 드라이브 파일럿을 통해 달리는 S클래스는 독일 자율주행 레벨3의 규제 속도인 시속 95㎞까지 엑셀레이터를 전개했다. 속도 무제한인 옆 1차로로 오토바이가 굉음을 내며 쏜살같이 지나가자 차량 내 디스플레이에 오토바이의 모양이 정확히 표시됐다. S클래스가 운전자에 ‘잘 보고 있다’
  • 삼성페이 2시간째 '먹통'…"카드 안 챙겼다 낭패" 불편 속출
    삼성페이 2시간째 '먹통'…"카드 안 챙겼다 낭패" 불편 속출
    IT 2025.06.02 08:43:11
    2일 오전부터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의 결제 장애로 사용자들의 불편을 겪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부터 삼성페이 결제 오류 현상이 발생했다. 이용자들은 "삼성페이가 결제가 안 된다", "실물카드를 챙겨라" 등의 글을 공유하고 있다. 삼성전자 측은 오류 원인을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페이는 지난달 16일에도 네트워크 장비의 일시적인 문제로 결제 오류 현상이 발생해 3분 만에 복구된 바 있다.
  • "美장 오를만큼 올랐나" 서학개미 7개월 만에 '순매도'…"2분기 BBB급 회사채 발행 '0'" 1년반 만에 최악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美장 오를만큼 올랐나" 서학개미 7개월 만에 '순매도'…"2분기 BBB급 회사채 발행 '0'" 1년반 만에 최악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기업 2025.06.02 08:21:18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한국 경제성장률 0% 대 추락 위기: OECD가 오는 3일 발표 예정인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기존 1.5%에서 0% 대로 대폭 하향 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새 정부는 집권 초기부터 35조
  • ‘0%대 성장’ 한국경제 깊어진 시름…소비침체·통상갈등까지 겹쳐 ‘트리플 펀치’ [AI프리즘*기업 CEO 뉴스]
    ‘0%대 성장’ 한국경제 깊어진 시름…소비침체·통상갈등까지 겹쳐 ‘트리플 펀치’ [AI프리즘*기업 CEO 뉴스]
    기업 2025.06.02 08:16:3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한국경제 성장동력 실종: 한국은행이 올해 성장률을 0%대로 낮춘 데 이어 OECD마저 추가 하향 조정에 나서면서 한국 경제의 성장 엔진이 꺼져 가고 있다. 1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0.2%
  • "‘오일머니’ 캔다" K의료기기, 미용·임플란트에 AI 접목…"기술 개발 대신 ‘우물안 장사’만" 올 신생 유니콘 ‘0’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오일머니’ 캔다" K의료기기, 미용·임플란트에 AI 접목…"기술 개발 대신 ‘우물안 장사’만" 올 신생 유니콘 ‘0’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중기·벤처 2025.06.02 08:15:39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K유니콘 구조조정 본격화: 당근마켓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권고사직을 단행한다. 정규직 수도 지난해 말 483명에서 460명으로 줄었다. 이에 따라 누적 가입자 4300만 명에 달하는 포화 상
  • "성장판 약해진 유니콘" 당근, 첫 '권고사직'…"부모 소득 많을수록 N수 도전, 진학률도 2배 앞서"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성장판 약해진 유니콘" 당근, 첫 '권고사직'…"부모 소득 많을수록 N수 도전, 진학률도 2배 앞서"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중기·벤처 2025.06.02 07:57:50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K유니콘 신화 종료: 한때 ‘신의 직장’으로 불렸던 당근마켓이 창사 이래 첫 권고사직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매출 1891억 원 중 99%를 광고에 의존하는 수익구조의 한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
  • 취임 반년 홍범식 LG U+ 대표…사내 적극 소통 나서
    취임 반년 홍범식 LG U+ 대표…사내 적극 소통 나서
    IT 2025.06.02 07:00:00
    취임 6개월 차에 접어든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사내용 대화 플랫폼을 통해 직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해당 플랫폼에서 홍 대표는 직원들이 나누는 대화에 직접 댓글을 남기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조직 문화 개선에 몰두하고 있다.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홍 대표는 2주 전 LG유플러스의 사내 소셜 플래폼 '트리고'에 자신의 계정을 개설했다. 트리고는 LG유플러스 직원들이 사용하는 SNS로, 임직원들은 이곳에서 자유롭게 의견이나 건의사항을 올리고 댓글을 달며 소통한다. 홍 대표는 직원들이 올린 글에 먼저 댓
  • 2030 '돈 없다' 60대 '노후 준비'…지갑 닫는 소비자, 내수 회복 '난망'
    2030 '돈 없다' 60대 '노후 준비'…지갑 닫는 소비자, 내수 회복 '난망'
    기업 2025.06.02 06:30:00
    "나이가 들어 국민연금도 받고 금융소득도 늘었지만 노후대비 저축 때문에 소비를 자제하고 있습니다”(60대 은퇴자) “사고싶은 건 많지만 벌이가 적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습니다”(30대 중소기업 직원) 0%대 저성장이 예고되는 등 경기가 차갑게 얼어붙는 가운데 소비자마저 지갑을 닫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가 줄고 취업 연령이 늦어지는 2030세대는 소득이 줄어서, 60대 이상은 불안한 노후 걱정에 소비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돈 풀기 같은 단기 부양책보다는 일자리 창출 등 세대별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대
  • “‘이것’ 입었더니 소개팅 실패했다”며 의류업체 고발한 남성, 무슨 일?
    “‘이것’ 입었더니 소개팅 실패했다”며 의류업체 고발한 남성, 무슨 일?
    생활 2025.06.02 06:06:04
    후줄근한 티셔츠 때문에 소개팅에 실패했다며 해당 의류 제조업체를 당국에 신고한 중국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프로그래머인 왕씨는 지난 5월 중순 소개팅에 나가면서 최근 온라인에서 구매한 59위안(한화 약 1만 1300원) 상당의 티셔츠를 입었다. 그는 품질이 좋지 않은 티셔츠로 인해 여성에게 나쁜 인상을 남겨 소개팅이 실패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왕씨는 “탄탄한 티셔츠(Heavyweight T-shirt)라고 해서 샀는데 시스루였다. 소개팅 여성이 제가 잠옷을 입
  • 올해만 74척 계약…HD현대마린 '친환경 엔진 개조' 영토 넓힌다 [biz-플러스]
    올해만 74척 계약…HD현대마린 '친환경 엔진 개조' 영토 넓힌다 [biz-플러스]
    기업 2025.06.02 06:00:00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이 올해만 선박 74척의 엔진을 친환경으로 개조하는 사업을 수주해 친환경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세계 엔진 개조 수요는 5조 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HD현대마린솔루션은 이번 계약을 디딤돌 삼아 시장 내 입지를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마린솔루션은 올해 유럽 등 선사와 선박 74척에 대한 엔진부분부하최적화(EPLO) 계약을 맺었다. 척당 EPLO 서비스의 단가는 8억 원가량으로 총계약 규모는 600억 원에 육박한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EPLO
  • 임플란트부터 의료 AI까지…K의료기기, 품질·가격경쟁력으로 중동 공략
    임플란트부터 의료 AI까지…K의료기기, 품질·가격경쟁력으로 중동 공략
    산업일반 2025.06.02 06:00:00
    국내 의료기기 회사들이 뛰어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중동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임플란트·미용 의료기기부터 의료 인공지능(AI)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제조업 기술에 AI와 정보기술(IT)을 접목시켜 ‘제2의 중동 붐’ 초석을 닦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혁신의료기기가 100개를 넘어서는 등 물오른 기술력을 토대로 중동에서 사업 저변을 넓혀 나가는 모습이다. 1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중동 지역(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 기준)의 국내 의료기기 수입 규모는 2020년 2961만 달러에
  • 카모 투자유치 막판 변수된 우버…VIG컨소와 경쟁 [시그널]
    카모 투자유치 막판 변수된 우버…VIG컨소와 경쟁 [시그널]
    기업 2025.06.02 05:33:00
    사모펀드 VIG파트너스·골드만삭스의 투자가 유력하던 카카오모빌리티에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우버(Uber)가 여전히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변수가 될 지 주목된다. 우버는 티맵모빌리티와 합작은 사실상 실패했지만 일본과 한국 시장에서 성장하려는 전략 때문에 카카오모빌리티와 파트너십을 원하고 있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버의 경영진은 최근 카카오모빌리티 측과 만나 소수지분 투자와 관련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텍사스퍼시픽그룹(TPG), 칼라일, 오릭스 프라이빗에쿼티(PE
  • 세계 몇곳 없는 중입자·양성자치료…5년 내 전국 8곳에 들어선다
    세계 몇곳 없는 중입자·양성자치료…5년 내 전국 8곳에 들어선다
    IT 2025.06.02 05:30:00
    국내 대형병원들이 ‘꿈의 암치료기술’로 불리는 입자치료 장비를 앞다퉈 도입하고 있다. 국내 유일하게 중입자치료를 시행 중인 세브란스병원에 이어 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이 중입자가속기 도입을 확정했고 서울성모병원·계명대동산병원·고려대의료원이 양성자치료기 도입을 추진 중이다. 빠르면 5년 내 전국 8곳에서 최첨단 입자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1일 의료계에 따르면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최근 기자 간담회에서 “1500억 원을 투입해 안암·구로·안산 중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