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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상실에 '여친' 존재 잊었는데 어떻게?"…'전 여친'과 또 사랑에 빠진 남성
    "기억상실에 '여친' 존재 잊었는데 어떻게?"…'전 여친'과 또 사랑에 빠진 남성
    국제일반 2025.07.09 02:00:00
    독사에 물린 후유증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려 여자친구의 존재조차 잊었던 호주인이 최근 여자친구와 다시 사귀어 결혼까지 성공했다. 이달 4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은 뱀 포획 전문가 마크 펠리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지난해 3월 호주 북부 지역에서 뱀을 포획하던 중 ‘타이거 스네이크’에 물려 호흡이 멈추는 등 심각한 고통을 겪었다. 타이거 스네이크는 호주에 주로 서식하는 맹독성 뱀으로, 몸길이 120cm가량에 호랑이 줄무늬가 특징이다. 방울뱀보다 20배 가량 강한 독성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크는 심각한 독성 후유증으로 다발성 장
  • 트럼프 "한국, 우리에게 군사 비용 너무 적게 지불"
    트럼프 "한국, 우리에게 군사 비용 너무 적게 지불"
    정치·사회 2025.07.09 01:35:4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한국을 부유한 나라라고 언급하면서 “한국은 자국의 방위비를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에 방위비 분담금을 대폭 증액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한국에 관세에 이어 방위비까지 전방위 압박을 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회의에서 관세에 대한 언급을 하던 중 갑작스럽게 한국을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한국은 미국에 너무 적게 지불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한국을 재건했다.
  • [속보] 트럼프 "한국, 우리에게 군사 비용 너무 적게 지불"
    [속보] 트럼프 "한국, 우리에게 군사 비용 너무 적게 지불"
    국제일반 2025.07.09 01:31:49
    [속보] 트럼프 "한국, 우리에게 군사 비용 너무 적게 지불"
  • “40도 폭염엔 사람부터 살려야”…낮 시간 야외 일·배달 중단 조치한 그리스
    “40도 폭염엔 사람부터 살려야”…낮 시간 야외 일·배달 중단 조치한 그리스
    국제일반 2025.07.09 01:30:00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예고되자 그리스 정부가 일부 지역에 강제 휴무를 지시하고 야외 노동과 배달 업무를 중단시키는 조치를 단행했다. AP통신은 7일(현지시간) 그리스 정부가 섭씨 40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근무 중지를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동부는 이날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에서 일하거나 음식 배달 서비스를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이 조치는 주로 그리스 중부와 여러 섬 지역에 적용된다. 정부는 또한 고용주들에게 근로자들이 재택근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수도 아테네는 이번 조치에서 제외됐다. 현
  • 아차 싶었나…트럼프 “상호관세, 8월 1일서 재연장 없다”
    아차 싶었나…트럼프 “상호관세, 8월 1일서 재연장 없다”
    경제·마켓 2025.07.09 00:25:0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운 상호 관세의 유예 시한인 8월 1일 이후 다시 유예 기간이 연장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전날 상황에 따라 재연장할 수 있다고 발언한 지 하루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관세는 2025년 8월 1일부터 부과되기 시작할 것이고 이 날짜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다시 말해 2025년 8월 1일부터는 모든 관세가 납부 대상이 되고 즉시 지불돼야 한다. 연장은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상호관세 발효 시점을 연장했다
  • 트럼프 "8월 1일부터 상호관세 부과…연장 허용되지 않을 것"
    트럼프 "8월 1일부터 상호관세 부과…연장 허용되지 않을 것"
    국제일반 2025.07.09 00:16:5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등 14개국에 전날 보낸 ‘관세 서한’에서 정한 관세 부과 시점인 ‘8월 1일’을 두고 “연장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제 여러 국가에 발송된 서한과 오늘, 내일, 그리고 가까운 시일 내 추가로 발송될 서한에 명시된 바와 같이 2025년 8월 1일부터 관세 부과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 날짜에는 변경이 없으며 앞으로도 변경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시 말해 2025년 8월 1일부터
  • 전쟁중 러시아, 무국적자·외국인도 군복무 허용
    전쟁중 러시아, 무국적자·외국인도 군복무 허용
    국제일반 2025.07.08 21:58:1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무국적자와 외국인의 러시아군 복무 기회를 넓히는 법률 개정안에 서명했다. 8일(현지 시간)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전날 러시아 시민권이 없어도 러시아군에서 계약 복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군사 복무 절차 개정안을 승인했다. 개정안에 따라 무국적자도 러시아군과 입대 계약을 할 수 있고, 1년 이상 복무 계약 시 5년 거주 요건 없이 간소한 절차를 거쳐 러시아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다. 군 복무 기록이 있는 무국적자와 그 가족은 연금·사회복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러시아군과 복무
  • 日 25% 관세에 "트럼프1기 경험 답습, '특별대우' 고집탓" 지적
    日 25% 관세에 "트럼프1기 경험 답습, '특별대우' 고집탓" 지적
    국제일반 2025.07.08 21:21:16
    일본이 미국으로부터 새로운 관세율 25% 통지를 받아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일본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1기 시절 경험을 답습하며 특별 대우를 고집한 것이 문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일 동맹을 전제로 한 특별 대우를 고집하며 트럼프 1기 때의 무역협상 성공 경험을 답습하려 한 게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미일 관세 교섭이 시작될 때만 해도 일본 정부는 자동차, 철강·알루미늄에 개별적으로 부과된 관세(품목관세)와 상호관세 모두 '완전 철폐가
  • "8명 예약인데, 150명이 '우르르' 몰렸다"…12억 고급 숙소에서 생긴 일
    "8명 예약인데, 150명이 '우르르' 몰렸다"…12억 고급 숙소에서 생긴 일
    국제일반 2025.07.08 21:18:46
    영국의 한 고급 주택에서 8명 규모로 예정됐던 아기 성별 공개 파티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참석 인원이 200명 가까이 몰리는 소동이 벌어졌다. 에어비앤비가 아닌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약된 해당 숙소는 사실상 무단 파티장으로 변했고, 결국 경찰이 출동해 상황을 수습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잉글랜드의 한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10인용 휴양용 주택에서 지난달 25일 이같은 사태가 발생했다. 건물 소유주 맷 제네시스(33)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8명의 투숙객으로부터 아기 성별 공개 파티 목적으로 예약을
  • "두 달 만에 또 '우르르' 짐싸게 생겼다"…9000명 해고한다는 '이 회사'
    "두 달 만에 또 '우르르' 짐싸게 생겼다"…9000명 해고한다는 '이 회사'
    기업 2025.07.08 20:17:53
    시가총액 4조 달러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5월 약 6000명 인력을 감축한 데 이어, 추가로 9000명을 감원하는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이는 2023년 1만명 수준 감원 이후 최대 규모이자, MS 전체 직원의 약 4%에 해당하는 숫자다. MS는 최근 성명을 통해 구조조정 방침을 밝히면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해 조직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관리자 계층을 축소하고, 신기술을 활용해 직원들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감원은
  • "여혐 논란에도 1위, 성차별 부추기네"…난리 난 '꽃뱀 잡기' 게임 뭐길래?
    "여혐 논란에도 1위, 성차별 부추기네"…난리 난 '꽃뱀 잡기' 게임 뭐길래?
    국제일반 2025.07.08 20:05:52
    중국에서 출시된 온라인 게임이 성차별 논란이 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 보도에 따르면, 남성을 유혹해 금품을 뜯어내는 '꽃뱀 여성'을 소재로 한 게임 '라오뉘유시'(撈女遊?)가 여성혐오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중국에서 출시된 이 게임은 스팀 플랫폼에서 인기 목록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돈을 노리는 여성들을 상대하는 남성 주인공 역할을 맡게 된다. 게임 제목은 '꽃뱀들에 대한 복수'라는 부제를 달고 있어 논란을 키웠다. 비판 여
  • "전자담배는 괜찮지 않아?"…12살부터 피운 20대 청년, 폐는 이미 70대였다
    "전자담배는 괜찮지 않아?"…12살부터 피운 20대 청년, 폐는 이미 70대였다
    국제일반 2025.07.08 19:49:18
    12세부터 전자담배를 피워온 미국 청년이 24세에 심장마비를 겪고 70대 노인 수준의 폐 손상 진단을 받으며 전자담배의 위험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켄터키주 거주 제이콥 템플(24)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했지만 10년 넘게 사용한 결과 돌이킬 수 없는 폐 손상을 입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마치 빨대를 통해 숨을 쉬는 것 같고, 평생 폐를 100% 팽창시키거나 수축시키는 것이 불가능해졌다"며 "폐 아래쪽 작
  • 40도 '끓는 더위'에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오후 폐쇄
    40도 '끓는 더위'에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오후 폐쇄
    국제일반 2025.07.08 18:36:55
    그리스가 40도 넘는 폭염에 유명 관광지인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를 오후 시간에 폐쇄하기로 했다. 8일(현지 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그리스 문화부는 이날 오후 1∼5시 아크로폴리스를 부분적으로 폐쇄한다고 밝혔다. 당분간 이 시간에 관광객의 아크로폴리스 출입이 금지된다. 그리스에서는 지난 6일부터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날 전국 낮 최고 기온도 42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테네는 최고 3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아크로폴리스는 그늘이 없는 바위 언덕 꼭대기에 있어 체감 온도가 더 높을 수밖에 없다. 이번 폭염
  • "100년이나 지독했던 '똥물'인데"…'풍덩' 수영하는 시민들, 무슨 일?
    "100년이나 지독했던 '똥물'인데"…'풍덩' 수영하는 시민들, 무슨 일?
    정치·사회 2025.07.08 18:33:08
    노후 하수 시스템과 산업화 영향에 최악의 수질 오염으로 악명이 높았던 프랑스 파리의 센강이 100여 년 만에 공공 수영 공간으로 개방됐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달 5일(현지시간) 개장 첫날을 맞은 센강 공공 수영장에서 파리 시민 수십 명이 안전요원의 감독 아래에 수영을 즐겼다. 센강은 파리의 오래된 합류식 하수관 때문에 비가 오면 빗물과 생활하수가 함께 유입돼 오염이 심했다. 하수처리장 용량이 넘치면 미처 정화되지 않은 오폐수가 센강으로 직접 유입돼 대장균 등 세균 수치가 기준치를 자주 초과하는 등 문제가 있어왔다. 이 때문
  • "스페인독감부터 코로나까지 극복"…114세 할머니의 장수 비결은 '이것'?
    "스페인독감부터 코로나까지 극복"…114세 할머니의 장수 비결은 '이것'?
    국제일반 2025.07.08 18:33:00
    114번째 생일을 맞아 최장수 기네스 세계기록을 눈 앞에 둔 미국 여성이 장수 비결로 '감자'를 뽑았다. 6일(현지시간) 미국 주간지 피플에 따르면 미시간주에 거주 중인 보니타 깁슨이 114세 생일을 보내며 이 지역 최고령자가 됐다. 그녀는 현재 미국 내 최장수 인물 중 하나로 기네스 세계기록 도전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현재 세계 최고령자는 영국의 115세 여성이다. 깁슨은 어릴 적부터 감자를 즐겨 먹어왔으며 감자 산업에 종사했던 남편과 결혼한 후로는 사실상 감자를 주식처럼 섭취해왔다고 밝혔다. 감자는 심장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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