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시총 4조' 역사 쓴 젠슨 황 중국행…"9월 중국 전용 칩 출시"
    '시총 4조' 역사 쓴 젠슨 황 중국행…"9월 중국 전용 칩 출시"
    경제·마켓 2025.07.10 10:08:15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돌파한 엔비디아가 9월 중국 시장 전용 인공지능(AI) 칩을 출시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최첨단 AI 칩 수출 규제가 유지되는 가운데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내주 중국을 직접 찾아 돌파구를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오는 9월 중국 시장 전용 AI 칩을 출시한다며 이 같이 보도했다. 엔비디아가 선보일 중국 전용 칩은 기존 블랙웰 RTX 프로 6000 프로세서의 변형 버전이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NVLink(데
  • 트럼프 "구리 50% 관세" 전방위 압박…엔비디아, 사상 첫 시총 4조 달러 돌파[글로벌 모닝 브리핑]
    트럼프 "구리 50% 관세" 전방위 압박…엔비디아, 사상 첫 시총 4조 달러 돌파[글로벌 모닝 브리핑]
    국제일반 2025.07.10 10:03:00
    ※[글로벌 모닝 브리핑]은 서울경제가 전하는 글로벌 소식을 요약해 드립니다. 핵심 금속도 '美 우선주의'…수입가격만 급등 '자충수'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산 구리에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AI) 개발에 필수적인 구리의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대신 자급력을 높이려는 의도로 읽힙니다. 하지만 철강·알루미늄에 이어 구리까지 3대 금속에 고율의 관세를 예고하면서 수입 가격 인상 등 미국 경제에 ‘자충수’가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당장 이날
  • 품목관세 인하가 관건…“소고기·정밀지도 내줄 각오해야”[Pick코노미]
    품목관세 인하가 관건…“소고기·정밀지도 내줄 각오해야”[Pick코노미]
    국제일반 2025.07.10 09:54:00
    미국 정부가 자동차·철강 등 민감 제품에 대한 품목 관세를 인하하지 않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하면서 우리나라 협상팀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25%인 상호관세를 일정 수준 낮추더라도 우리나라 수출과 산업에 영향력을 미치는 차(25%), 철강(50%) 관세가 그대로 유지될 경우 결국 손해가 더 크다는 우려 때문이다. 대미 수출에서 자동차·부품과 철강이 차지하는 비중은 37%에 이른다. 전문가들은 조선·방산 산업 중심의 제조업 협력 방안과 함께 비관세장벽 분야에서 내줄 것은 확실히 내주는 고육지책을 쓸
  • "국민은 허리 졸라매는데"…日 이시바 총리, '황제 라멘' 사진에 뭇매
    "국민은 허리 졸라매는데"…日 이시바 총리, '황제 라멘' 사진에 뭇매
    국제일반 2025.07.10 09:49:15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고기가 잔뜩 올라간 라멘을 먹었다는 이유로 ‘황제 라멘’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제이캐스트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지난 5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니가타현 나가오카시의 한 라멘 가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시바 총리는 해당 지역구에서 참의원 선거에 출마한 자민당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이곳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시바 총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잘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는 짧은 소감과 함께 직접 찍은 라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 "멀미 날 때 먹었는데"…범죄에 악용되는 '악마의 숨결'이라는 '이 약물'
    "멀미 날 때 먹었는데"…범죄에 악용되는 '악마의 숨결'이라는 '이 약물'
    국제일반 2025.07.10 08:35:50
    멀미 치료제로 알려진 ‘스코폴라민’이 피해자의 기억을 흐리게 하고 판단력을 흐려지게 만든다는 위험한 특성 탓에 범죄에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전문가들은 ‘악마의 숨결’로 불리는 이 약물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이며, 새로운 형태의 강력 범죄 수단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7일(현지시간) 더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현재 스코폴라민이 영국 내 범죄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다. 스코폴라민은 원래 구역질이나 멀미 완화를 위해 쓰이는 일반 의약품으로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작용을 억제해 메스꺼움을 줄이
  • 트럼프, '구리 50% 관세' 발표에 구리가격 13%↑…"‘머스크 리스크’ 뛰어넘은 스페이스X, 기업 가치 550조원"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트럼프, '구리 50% 관세' 발표에 구리가격 13%↑…"‘머스크 리스크’ 뛰어넘은 스페이스X, 기업 가치 550조원"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정치·사회 2025.07.10 07:47:34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미국 관세폭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구리 수입에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구리 선물가격이 13.12% 급등해 1989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7
  • "그녀가 찍은 사람 다 잘렸다"…트럼프 쥐고 흔드는 '32세 인플루언서'[글로벌 왓]
    "그녀가 찍은 사람 다 잘렸다"…트럼프 쥐고 흔드는 '32세 인플루언서'[글로벌 왓]
    정치·사회 2025.07.10 07:00:00
    ‘마가(MAGA)’ 진영의 강경 보수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직접 연락하며 참모진 인사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8일(현지 시간) “지난 4월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직대한 루머가 트럼프 대통령에 충성하지 않는 참모진의 리스트를 전달했고 그 중 6명이 실제 경질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 리스트에는 알렉스 웡 당시 백악관 수석 국가안보 부보좌관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웡이 2012년 공화당의 대표적인 반(反)트럼프 인사였던 밋 롬니 당시
  • [속보] 비트코인, '또' 사상 최고가…11만2000달러 첫 돌파
    [속보] 비트코인, '또' 사상 최고가…11만2000달러 첫 돌파
    국제일반 2025.07.10 05:30:10
    비트코인이 약 한 달 반 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9일(현지시간)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3시 55분(서부 낮 12시 55분)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04% 오른 11만2055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이 11만2000달러를 넘어선 것은 처음으로, 지난 5월 22일 기록한 사상 최고가 11만1900달러대를 약 한 달 반 만에 넘어선 셈이다.
  • 연준 7월 금리 인하론자 둘 뿐… 관세·인플레 판단 갈려
    연준 7월 금리 인하론자 둘 뿐… 관세·인플레 판단 갈려
    경제·마켓 2025.07.10 05:23:56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 상당수가 하반기 금리 인하를 예상했으나 7월 인하가 필요하다 밝힌 인물은 소수에 불과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판단이 갈려, 올해 금리 인하 횟수와 폭에 대한 의견 차이가 컸다. 9일(현지 시간) 연준이 공개한 6월 17~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일부 위원들이 관세로 인한 가격이 일회적 상승하고 장기적인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봤지만 다수 위원은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지속적인 영향을
  • 美 국방장관 전 고문 "주한미군 대폭 줄여 1만명만 둬야" 주장
    美 국방장관 전 고문 "주한미군 대폭 줄여 1만명만 둬야" 주장
    정치·사회 2025.07.10 04:34:36
    미 국방부가 전 세계 미군 태세를 점검하며 국방전략(NDS)을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수석 고문을 지낸 댄 콜드웰이 현재 2만 8500명 규모인 주한미군을 약 1만명으로 대폭 감축할 것을 제안했다. 댄 콜드웰 전 미 국방장관 수석 고문은 9일(현지시간) 공개된 싱크탱크 '국방우선순위'(Defense Priorities) 보고서에서 동아시아에서 미군의 태세를 중국을 견제하고 미국 국익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재편해야 한다면서 주한미군 규모에 대한 재검토를 주장했다. 보고서는 "우리는
  • "내 레시피로 3명이 죽었다니"…시댁 몰살한 '독버섯 요리' 개발자가 보인 반응은?
    "내 레시피로 3명이 죽었다니"…시댁 몰살한 '독버섯 요리' 개발자가 보인 반응은?
    국제일반 2025.07.10 04:30:00
    호주를 떠들썩하게 한 독버섯 비프 웰링턴 살인사건과 관련, 해당 레시피를 고안한 셰프가 “매우 슬프고 충격적”이라며 심경을 밝혔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AP·AFP 통신은 호주 빅토리아주 법원 배심원단이 에린 패터슨(51)에 대해 독버섯을 사용해 시부모와 남편의 고모를 숨지게 하고 고모부를 살해하려 한 혐의에 유죄 평결을 내렸다. 패터슨은 향후 선고 공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있다. 사건은 2023년 7월 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별거 중이던 남편의 가족을 집으로 초대한 패터슨은 다진 쇠고기
  • [속보] 하마스 "인질 10명 석방 동의…협상은 험난"<로이터>
    [속보] 하마스 "인질 10명 석방 동의…협상은 험난"<로이터>
    국제일반 2025.07.10 04:02:47
    [속보] 하마스 "인질 10명 석방 동의…협상은 험난"<로이터>
  • "마트서 대놓고 '찰칵'"…여성 치마 속 촬영한 10대 남학생 만행에 中 '발칵'
    "마트서 대놓고 '찰칵'"…여성 치마 속 촬영한 10대 남학생 만행에 中 '발칵'
    국제일반 2025.07.10 04:00:00
    장 보던 여성의 치마 속을 불법 촬영한 중국 남학생의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8일 JTBC '사건반장'은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퍼지고 있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5일 중국 허난성에 위치한 한 마트에서 촬영된 장면이다. 영상에는 10대로 보이는 남학생이 물건을 고르던 여성의 뒤로 다가가 치마 밑에 휴대폰을 슬그머니 들이밀며 불법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학생은 아무렇지 않게 행동을 마치고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자리를 떴다. 그 모습을 목격
  • "정치 좀 그만하라"는 월가 조언에…머스크가 날린 한마디 "입 닫아"
    "정치 좀 그만하라"는 월가 조언에…머스크가 날린 한마디 "입 닫아"
    국제일반 2025.07.10 03:30:0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고 신당 창당을 선언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정치 활동 중단을 권한 월가 애널리스트의 조언에 강하게 반발했다. 8일(현지시간) 웨드부시증권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X(엑스. 옛 트위터)를 통해 테슬라 이사회가 머스크 CEO에 대해 취해야 할 세 가지 조치를 제안했다. 아이브스는 테슬라와 머스크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해온 대표적인 테슬라 강세론자다. 그는 "머스크에게 25%의 의결권을 부여하는 새로운 급여 패키지를 마련하고, 급여의 일환으로 테슬라에 할애해야 할
  • "9살까지만 기다렸다가 해"…6살 소녀와 결혼 시도한 40대에 탈레반 꺼낸 말
    "9살까지만 기다렸다가 해"…6살 소녀와 결혼 시도한 40대에 탈레반 꺼낸 말
    국제일반 2025.07.10 03:00:00
    아프가니스탄에서 한 40대 남성이 6세 소녀와의 결혼식을 올리려다 탈레반에 의해 제지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남서부 헬만드 주에서 45세 남성이 6살 소녀와의 결혼을 강행하려 했다. 그는 이미 두 명의 아내가 있는 상태였으며 결혼식 현장에 탈레반이 개입해 소녀의 아버지와 해당 남성을 체포했다. 이 남성은 소녀의 부모에게 정해진 대가를 제공했다며 자신은 정당하게 신부를 데려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결혼식이 진행됐으니 정식으로 부부 관계가 성립됐다며 소녀를 데려가겠다고 요구했다. 소녀의 아버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