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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일정 기간 동안의 인기뉴스입니다.
  • 대중문화교류위 “시진핑·박진영 대화는 원론적 덕담…과도한 해석 말아야”
    대중문화교류위 “시진핑·박진영 대화는 원론적 덕담…과도한 해석 말아야”
    문화 2025.11.02 00:46:59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일 한중 정상회담 만찬에서 한국 가수의 중국 공연 제안에 호응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대중문화교류위원회(공동 위원장 최휘영·박진영)가 2일 “원론적 수준의 덕담”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이날 ‘시진핑, 韓 가수 베이징 공연 제안에 호응…한한령 해제 기대 보도에 대한 대중문화교류위 입장을 알려드립니다’라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일 한중 정상회담 만찬 자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박진영 위원장의 대화는 공식 외교행사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 2025.11.29 11:52:21
    ◇문화체육관광부 <실장급 임용> △차관보 김기성
  • ‘장관급’ 대중문화교류위원장 박진영 “K팝 위해 개인회사서 못하는 일 하려고 수락”
    ‘장관급’ 대중문화교류위원장 박진영 “K팝 위해 개인회사서 못하는 일 하려고 수락”
    문화 2025.11.06 18:27:41
    취임 이후 언론과 거리를 두고 있는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이 MBC TV 예능에 나와 위원장직 수락 배경으로 “K팝 전체에서 개인회사 차원에서 할 수 없는 일을 해볼까 하고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로 K팝 업계의 주요 인사인 박진영 위원장는 지난 5일 저녁 녹화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구라 등 패널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연예인 출신으로 장관급 위원장 직을 맡게 된 이유를 이처럼 설명했다. 다만 그는 이날 K팝 전체에서 개인 회사의 차원에서 할 수 없
  • 티빙, 日 시장 진출 …K-OTT 영토확장
    티빙, 日 시장 진출 …K-OTT 영토확장
    문화 2025.11.04 13:33:35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디즈니와 손잡고 세계 3대 콘텐츠 격전지인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티빙은 5일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 디즈니+ 내에 ‘티빙 컬렉션’을 공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디즈니+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자사 OTT 내 로컬 OTT 브랜드관을 개설하는 것은 처음이다. 일본은 글로벌 OTT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핵심 시장이다. 디즈니+는 자사의 블록버스터 콘텐츠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콘텐츠를 결합해 차별화를 꾀하고, 티빙은 현지 시장 진입 리스크를 최
  • 종묘 영향평가 두고 ‘입씨름’?…서울시 “법적 기반 없이 요구”에 국가유산청 “국제적 기준에 따른 것”
    종묘 영향평가 두고 ‘입씨름’?…서울시 “법적 기반 없이 요구”에 국가유산청 “국제적 기준에 따른 것”
    문화 2025.11.15 01:21:29
    국가유산청은 14일 “그간 종묘의 세계유산영향평가 이행 요청은 국제적 기준에 근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는 앞서 서울시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하려면 세계유산지구 지정이 필수임에도 국가유산청이 법적·행정적 기반도 없이 세계유산영향평가 이행을 요구했다”고 주장한 데 대한 반박이다. 종로 앞 고층빌딩을 둘러싸고 국가유산청과 서울시의 논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논란의 ‘세운4구역’ 등 재개발 사업에 대한 세계유산영향평가의 이행 여부가 논란의 핵심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세운
  • ‘문화로 성장’ 말하는 대통령과 ‘종묘 앞 145m 빌딩’ 짓겠다는 지자체장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문화로 성장’ 말하는 대통령과 ‘종묘 앞 145m 빌딩’ 짓겠다는 지자체장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문화 2025.11.10 01:43:42
    “1600년 동안이나 지하에 묻혀 있던 한성백제의 역사가 1997년에 우연히 발견됩니다 풍납동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포크레인에 훼손되어 영원히 사라질 뻔했던 한성백제의 왕성 유적을 한 사학자가 발견한 것입니다. 이후 국가적인 차원의 발굴 작업이 진행되었고 이 발굴 과정에서 ‘풍납토성’이 백제 초기의 왕성이며 백제의 위대한 건축기술이 반영된 유적지란 학설이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백제의 역사를 통해 서울은 로마, 아테네에 버금가는 2000년 역사를 간직한 역사고도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서울 송파구 풍납동 풍납토
  • K컬처 시대 'K아트'의 위상은?
    K컬처 시대 'K아트'의 위상은?
    문화 2025.11.01 15:19:25
    한국예술경영학회(회장 김상훈)가 1일 서울대 경영대에서 ‘K컬처 시대 K아트의 위상과 전망’을 주제로 2025하반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박선희 GS문화재단 대표가 ‘이제는 세계 공연예술계에 기여할 때’라는 제목으로 기조 발표를 진행했다. 정종은 부산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주제세션에서는 박병성 공연칼럼니스트가 ‘K뮤지컬, 뮤지컬 한류가 되기 위한 과제’를, 안미희 광주비엔날레재단 이사가 ‘K컬처 시대의 K아트:최근 한국미술의 해외 전시 사례와 국제적 위상’을, 캐슬린 김 홍익대 겸임교수가 ‘한국 예술의 새로운 동
  • 5만석 이상 아레나 필요하다는데, 관객으로 모두 채울 수 있나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5만석 이상 아레나 필요하다는데, 관객으로 모두 채울 수 있나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문화 2025.11.03 01:59:02
    테일러 스위프트급 톱가수가 공연할 수 있는, 5만 석 이상 규모의 대형 아레나를 국내에 만드는 것이 최근 대중음악계의 화두다. K팝 가수는 물론 해외의 유명 스타들이 공연 무대가 없어 한국 시장을 외면한다는 이유에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일부에서는 너무 큰 공연장은 새로운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우려하기도 했다. 한 문화계 인사는 “가수들이 보통 사흘 공연한다고 하면 5만 석 아레나를 채우려면 총 관객 15만 명을 동원해야 한다. 국내에 그럴 만한 가수가 몇 명이 되나. 그런 아레나가 있으면 좋지만 평소에 제대로 활
  • CJ ENM, 닛폰 테레비와 첫 공동 제작…'메리 베리 러브' 디즈니+에도 공개
    CJ ENM, 닛폰 테레비와 첫 공동 제작…'메리 베리 러브' 디즈니+에도 공개
    문화 2025.11.14 07:00:00
    CJ ENM(035760)이 일본 지상파 방송사 닛폰 테레비와 손잡고 한일 청춘 로맨스 ‘메리 베리 러브(가제)’ 공동 제작에 나선다. CJ ENM이 닛폰 테레비와 공동 제작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기에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 공개까지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메리 베리 러브'는 미지의 일본 섬에서 벌어지는 한국 공간 기획자 '이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의 한일 청춘 로맨스물이다. 폭삭 망한 공간 기획자 이유빈 역에는 연기
  • 티빙, 참여·몰입형 콘텐츠로 IP 가치 높인다
    티빙, 참여·몰입형 콘텐츠로 IP 가치 높인다
    문화 2025.11.17 17:57:22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반 콘텐츠 플랫폼의 영향력이 점점 확대되고 있지만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는 여전히 시청자와의 소통 및 참여가 제한적인 형태에 머물러 있다. MZ세대 등 시청자들이 참여형 콘텐츠를 원함에도 OTT는 ‘수동적인 시청’에 국한돼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런 가운데 ‘토종 OTT’ 티빙이 주문형비디오(VOD)의 한계를 벗어나 시청자와 크리에이터의 참여를 확대해 콘텐츠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K라이브’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전략을 제시해 관심이 집중된다. 티빙은 연말부터 본격적으
  • 문화유산은 점·면 아닌 '공간'…"종묘 경관도 미래 투자로 접근을" [조상인의 미담]
    문화유산은 점·면 아닌 '공간'…"종묘 경관도 미래 투자로 접근을" [조상인의 미담]
    문화 2025.11.14 17:44:05
    장엄한 침묵의 공간이던 종묘가 연일 시끄럽다. 서울시가 최근 종묘 맞은편 재개발 사업지인 ‘세운4구역’의 건물 높이를 30층 빌딩까지 가능한 최고 145m로 변경하면서 보존과 개발의 갈등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른바 ‘왕릉뷰’ 아파트를 방불케 하는 ‘종묘뷰’ 논란과 문화유산으로부터 100m 이상 벗어난 곳에서의 개발은 문제되지 않는다는 서울시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붙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는 1395년 한양으로 수도를 옮기고 그해 말 종묘부터 마련했다. 창덕궁과 창경궁 남쪽에 인접한 종묘는 조선의 역대 국왕들과 왕후
  • AI 번역의 시대에…‘한국고전·문학·α번역원’ 어떨까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AI 번역의 시대에…‘한국고전·문학·α번역원’ 어떨까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문화 2025.11.24 02:05:15
    우리가 쓰는 거의 대부분이 말이 외국어의 번역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이런 ‘번역’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듯하다. 현재 국내에는 한국고전번역원과 한국문학번역원 등 번역 관련한 2개 공공기관이 있다. 이름 그대로 고전번역원은 우리나라 한문고전을 번역하는 기관이고 문학번역원은 문학작품을 번역한다. 고전번역원은 주로 한문을 한글로 번역하고 문학번역원은 한글을 영어 등 외국어로 번역한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관련해서 문학번역원은 익히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이들 기관의 이름이나 성격을 보면 바
  • [북스&] 1887년 독일서 시작된 ‘연구소’ 이야기
    [북스&] 1887년 독일서 시작된 ‘연구소’ 이야기
    문화 2025.11.14 17:48:30
    과학의 진보는 한 사람의 재능에서 시작하지만 그 성과가 지속되려면 조직과 리더십, 재정과 제도가 필수적이다. 과학이 개인의 한계를 넘어서면서 연구소는 새로운 시대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다. 저자는 지난 100여 년 동안 세계의 연구소가 과학의 발전과 국가의 운명을 어떻게 만들어왔는지를 추적한다. 1887년 독일 제국물리기술연구소에서 시작된 ‘연구소’는 과학을 체계화하고 산업을 성장시키며 사회를 변화시킨다. 2만 2000원.
  • “종묘 경관 지키는 모든 수단” 1호로 ‘세계유산지구’ 지정…실효성은  
    “종묘 경관 지키는 모든 수단” 1호로 ‘세계유산지구’ 지정…실효성은  
    문화 2025.11.14 00:58:28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서울 종로구 소재 종묘가 ‘세계유산지구’로 지정된다. 앞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종묘 경관을 지키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해 종묘 앞 145m 빌딩을 막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첫 ‘수단’이 나온 것이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는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 산하 세계유산 분과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종묘 세계유산지구 신규 지정 심의’ 안건을 심의해 가결했다고 밝혔다. 현행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세계유산법)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장은
  • "K콘텐츠 전세계 공감" 디즈니+ 최강 라인업 공개
    "K콘텐츠 전세계 공감" 디즈니+ 최강 라인업 공개
    문화 2025.11.13 17:41:04
    “한국과 일본의 이야기는 이제 전 세계인으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 콘텐츠 시청의 60%가 아시아·태평양 외 지역인 미국과 유럽, 남미일 정도입니다. 디즈니+는 앞으로 아태 지역의 어떤 콘텐츠를 선보일지 선별적이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것입니다.” 13일(현지 시각)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 행사에서 루크 강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장기적으로는 아태 지역 오리지널 시리즈를 글로벌 프랜차이즈 수준으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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