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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칼텍스, 현대건설 연승 행진에 제동…실바 양 팀 최다 37점
    GS칼텍스, 현대건설 연승 행진에 제동…실바 양 팀 최다 37점
    2026.01.03 18:38:41
    여자 배구 GS칼텍스가 연승 행진을 달리던 현대건설을 멈춰 세웠다. GS칼텍스는 3일 경기도 수원 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세트 점수 3대1(25대23 21대25 25대17 25대15)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9승(10패·승점 28)째를 올린 GS칼텍스는 IBK기업은행을 끌어내리고 4위에 올랐다. 9연승에 도전했던 현대건설은 GS칼텍스에 불의의 일격을 맞고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현대건설은 1위 한국도로공사에 승점 2점 차 2위에 머물렀다. 2세트까
  • 2025 시즌 K리그 입장 수입 461억…집계 이래 역대 최고액
    2025 시즌 K리그 입장 수입 461억…집계 이래 역대 최고액
    2025.12.31 11:00:00
    2025 시즌 프로축구 K리그 입장 수입이 역대 최고액인 461억 원을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31일 발표한 올 시즌 K리그 입장 수입과 평균 객단가에 따르면 K리그1과 K리그2(2부) 총 입장 수입은 460억 9132만 7737원으로 2013 시즌 공식 집계 이래 최고 기록을 세웠다.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2024 시즌(426억 원)보다 약 8.3% 증가한 수치로 2023 시즌(344억 원) 이후로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K리그1에서는 FC서울이 가장 많은 70억 3749만 4870원을 기록했고 그 뒤를 우승팀 전북
  • 황선우·조엘진·구연우 '펄펄'…올해도 성적으로 영근 CJ의 '꿈지기 철학'
    황선우·조엘진·구연우 '펄펄'…올해도 성적으로 영근 CJ의 '꿈지기 철학'
    2025.12.29 17:00:00
    CJ그룹이 후원하는 팀 CJ 선수들이 2025년 다양한 종목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냈다. CJ그룹에 따르면 팀 CJ에 소속된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는 지난 10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본인의 네 번째 대회 최우수선수(MVP)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황선우는 대회 4관왕(자유형 200m·개인혼영 200m·계영 400m·800m)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특히 자유형 200m에서 1분 43초 92의 기록으로 중국의 쑨양의 아시아 기록(1분 44초 40)을 경신했고, 개인혼영 20
  • 김연경 은퇴 후 전력 '뚝'…여자 프로배구 연봉 상한 3억원 감액 결단
    김연경 은퇴 후 전력 '뚝'…여자 프로배구 연봉 상한 3억원 감액 결단
    2025.12.13 22:20:50
    다가오는 2026ㅡ2027시즌부터 여자 프로배구 선수가 받을 수 있는 개인 연봉 상한액이 3억여원가량 삭감됐다. '배구 전설' 김연경이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후 전력을 잃고 있는 한국 프로배구 생태계가 급변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배구연맹(KOVO)은 이달 10일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다음 시즌 계약부터 한 선수가 받을 수 있는 개인 연봉 상한액은 종전 8억2500만원(연봉 5억2500만원+옵션 3억원)에서 5억4000만원(연봉 4억2000만원+옵션 1억2000만원)으로 2억8500만원 축소
  • 월드컵 가나전 '영웅'이 돌아온다…조규성, 부상 털고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
    월드컵 가나전 '영웅'이 돌아온다…조규성, 부상 털고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
    2025.11.03 14:27:00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11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2연전을 통해 국가대표팀에 전격 복귀한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11월 A매치에 나설 27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소집 명단에는 손흥민(LA FC)을 비롯해 이재성(마인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등 브라질, 파라과이와 벌인 두 차례의 10월 A매치 때 중용된 유럽파들이 그대로 이름을 올렸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역시 조규성의 합류다. 2024년 3월 태국과의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이후 1년 8개월 만의 소집이다. 조규성은 2022
  • '손흥민 결승 골 관여' LA FC, 오스틴 꺾고 PO 1차전 승리
    '손흥민 결승 골 관여' LA FC, 오스틴 꺾고 PO 1차전 승리
    2025.10.30 14:32:47
    손흥민의 소속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가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를 산뜻하게 출발했다. LA FC는 30일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과의 2025 MLS컵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 1차전 홈 경기에서 상대의 자책골과 네이선 오르다스의 골에 힘입어 2대1로 이겼다. 이날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와 함께 공격 선봉을 맡아 선발 출전해 후반 추가 시간까지 뛰고 제레미 에보비시와 교체됐다. 골을 넣지는 못했지만 후반 34분 오르다스의 득점에 관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플레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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