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바로TV’ 앱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바로TV 앱 서비스는 TV홈쇼핑 고객을 겨냥한 모바일 전용 앱으로 기존 ARS 상담원 연결 대기시간 없이 바로 주문할 수 있다. 또 회원 아이디가 없는 경우에도 휴대전화 번호 입력을 통한 인증만으로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롯데홈쇼핑은 바로TV앱 서비스 오픈 기념행사로 내달 30일까지 고객 전원에서 1,000원, 매일 1명씩 추첨해 10만원 적립금을 제공한다. 또 구매합산금액의 10% 적립과 10% 쿠폰 혜택도 주고 있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는 시간과 장소, 기술에 구애받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심리스(seamless) 서비스’ 구축이 목표”라며 “바로TV 앱은 심리스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쇼핑수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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