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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정연, 말에 차여 다리 부상…“문에 손가락 찧은 느낌”

  • 전종선 기자
  • 2016-08-05 22:46:56
  • 방송·연예

‘정글의 법칙’ 트와이스 정연이 말에 다리를 차이는 부상을 당했다.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는 김병만, 박준형, 한재석, 현주엽, 트와이스 정연, 최여진,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말을 타고 이동하며 뉴칼레도니아의 아름다움 경치에 감탄했다.

하지만 앞서 가던 현주엽의 말이 흥분하며 뒷발질을 했고 정연은 다리를 걷어차이고 말았다.

결국 정연은 크게 놀라 눈물을 보였고 제작진은 2시간에 걸쳐 정연을 병원으로 옮겼다.

다행히 검사결과 정연은 뼈가 부러지지는 않았고 반깁스를 할 것을 권유받았다.

정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깜짝 놀랐다. 문에 손가락 찧은 느낌? 너무 아파서 아무 느낌이 없었다. 처음엔 놀란 게 더 큰 것 같다”고 당시의 심정을 밝은 얼굴로 털어놨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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