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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장혁, 청아에 복수 위한 소름끼치는 밑그림 ...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 김경민 기자
  • 2017-11-26 12:41:48
  • TV·방송
'돈꽃' 장혁, 청아에 복수 위한 소름끼치는 밑그림 ...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돈꽃’ 장혁, 청아에 복수 위한 소름끼치는 밑그림 ...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돈꽃’ 장혁이 이미숙에게 의심을 사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 지난 25일 방송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MBC 주말특별기획 ‘돈꽃’ (극본 이명희, 연출 김희원, 제작 유에프오프로덕션)은 돈에 지배당하는 인간 군상의 욕망과 순수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밑바닥 인생에서 대기업(청아그룹)의 권력을 거머쥐게 되는 강필주(장혁 분)의 복수극과 욕망, 사랑의 대서사를 펼친다.

11월 25일 방송된 ‘돈꽃’ 5~6회에서는 청아그룹 장손 장부천(장승조 분)이 그의 비밀 연인 윤서원(한소희 분)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는 내용이 그려졌다.

장부천은 차기 대권주자의 딸이자 강필주의 첫사랑인 나모현(박세영 분)과 사랑에 빠졌고, 결혼까지 결정했다. 이 모든 것은 강필주가 연출한 완벽한 작품.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윤서원이 돌연 중국에서 돌아와 임신 소식과 함께 장부천을 압박하기 시작한다.

한편, 강필주는 세밀하게 복수극의 밑그림을 그려나간다. 청아그룹 창업주 장국환 회장(이순재 분)에게 쫓겨나기 위해 계략으로 차명주식을 사들인 사실을 일부러 외부에 흘린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암초가 나타난다. 정말란이 강필주의 실체(장부천의 이복형 장은천)에 가까이 다가간 것. 강필주의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돈꽃’은 ‘에어시티’와 ‘장영실’ 등을 쓴 이명희 작가가 극본을 쓰고 ‘황금주머니’와 ‘화려한 유혹’ 등에 참여한 김희원 PD가 연출을 맡았다.

[사진=MBC 드라마 ‘돈꽃’ 포스터]

/서경 스타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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