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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바이오&ICT
예비 전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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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상황을 가정해 보자. 유튜브 동영상을 참조하면서 펑크 난 타이어를 바꾸고 있는데, 새 타이어를 조립하기도 전에 휴대전화의 전원이 다 떨어졌다. 누구나 자신의 재주 없음을 원망하면서, “안 돼!”라고 소리칠만한 상황이다. 오늘날 스마트폰 배터리의 평균 전류량은 3,000mAh. 아끼지 않고 쓸 경우 한 번 충전으로 불과 12시간밖에 못 버틴다. 그러나 배터리 전력량의 100%, 300%, 심지어는 900%를 어디라도 휴대하고 다니다가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있다. 이들 휴대형 리튬이온 파워팩을 사용하면 비상시 휴대전화의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다. 장시간 비행 시 기내에서 휴대전화로 ‘원더 우먼’을 볼 수도 있다.







1X 배터리 파워 ▶ 5인치(12.7cm) 틸트 플립스틱에는 3,350mAh 배터리가 들어 있다. 3 인치(7.62cm) 통합형 충전 케이블을 사용해 스마트폰을 완벽 재충전해 줄 수 있다.

3X 배터리 파워 ▶ 중량 230g의 모피 차지 포스 파워스테이션은 USB 포트와 내장형 무선 충전 방식을 통해 10,000mAh 배터리에서 전력을 공급해 준다.

9X 배터리 파워 ▶ 3개의 내장형 USB 슬롯과 1개의 USB-C 포트가 달려 있어, 26,800mAh 앵커 파워코어+ 배터리로 랩탑 포함 3개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 마지막 희망

에코X기어 에코부스트는 교체 가능한 3볼트 알카라인 배터리에서 전력을 얻는다. 때문에 비상 장비 속에 내버려둬도 최대 10년간은 전력을 유지한다. 내장형 라이트닝, 마이크로 USB, USB-C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을 4시간 동안 사용할 전력을 충전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더 굿 플레이스’를 보면서 삶에 대해 고찰해 보자



서울경제 파퓰러사이언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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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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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08:00:00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