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SBS 예능국 관계자는 서울경제스타에 “임수향이 내일(23일)부터 부산 한 호텔에서 3박 4일간 진행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 촬영에 전현무와 함께 MC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부작 파일럿 설특집으로 방송된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를 겨냥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았고, 최근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파일럿 방송 당시 전현무와 한혜진이 MC이자 로맨스가이드 역할을 맡았지만, 정규 확정이 되면서 한혜진의 자리를 임수향이 채우게 됐다.
‘로맨스 패키지’는 ‘싱글와이프2’ 후속으로 오는 4월 말 방송 예정.
/서경스타 한해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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