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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예매율 60%..'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제치고 1위

영화 <데드풀 2>(감독 데이빗 레이치)가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 5월 최고 기대작에 등극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데드풀 2>가 개봉을 3일 앞둔 오늘(14일)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또 한 번의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영진위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드풀 2>는 예매율 60.7%를 기록하며 압도적 수치로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부터 칸 영화제 진출작인 <버닝> 등 국내외 쟁쟁한 화제작들을 모두 제쳤을 뿐 아니라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이룬 쾌거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데드풀 2>는 해외 프리미어와 국내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1편보다 더 재미있고, 진정으로 흥분했다(PEOPLE)“,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다(Collider)”, “관객들이 ‘데드풀’에 기대하는 모든 요소들이 총집합했다.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싱글리스트)”등 전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와 유머에 대한 호평을 전했고 “새로운 캐릭터들이 모두 좋다(Collider)”, “케이블과 엑스포스, 그리고 피터가 놀라울 정도로 제대로 어울린다(IndieWire)” 등 데드풀 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하는 엑스포스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영화 속에서 펼치는 다채로운 매력과 이들의 연기 앙상블에 대한 극찬도 이어졌다.

또한 지난 13일 주연 배우인 라이언 레놀즈가 내한시 출연한 MBC 복면가왕이 방송되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관객들의 호감도 역시 최고조에 달해 전편을 뛰어넘는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놀즈가 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새로운 마블 히어로 케이블 역에 조슈 브롤린, 도미노 역에 재지 비츠가 캐스팅 되었고,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반가운 출연진들이 다시 합류하여 기대를 모은다. <데드풀 2>는 5월 16일 개봉한다.

/서경스타 한해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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