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서경스타  >  TV·방송

댄싱하이, ‘10대 괴물댄서’ X코치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16일 방청오픈

  • 최주리 기자
  • 2018-09-11 12:53:22
  • TV·방송
첫 방송부터 제대로 포텐을 터트린 ‘댄싱하이’가 넘사벽 10대 괴물댄서들이 펼치는 메가톤급 퍼포먼스를 현장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어벤저스 댄스코치 군단과 편견을 부수는 넘사벽 실력의 10대 댄서들이 함께 완성할 퍼포먼스 무대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방청 이벤트를 오픈 한 것.

댄싱하이, ‘10대 괴물댄서’ X코치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16일 방청오픈

KBS 2TV 10대들의 댄스 배틀 ‘댄싱하이’ 측은 11일 “첫 방송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오는 16일에 현장에 직접 오셔서 10대 댄서들과 코치들을 응원해 주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방청 이벤트에 많은 응모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댄싱하이’는 최고의 10대 댄서를 가리기 위한 10대들의 댄스 배틀 프로그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막강 댄스코치 군단과 전국 각지서 모인 실력파 10대 댄서들이 만들어나갈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와 열정 스토리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댄싱하이’ 측은 지난 7일 첫 방송이 끝나갈 무렵 자막을 통해 방청 이벤트를 고지해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청자는 어벤저스 댄스코치와 10대 댄서가 넘치는 에너지를 주고 받으며 피와 땀, 그리고 코치와 10대 댄서의 교감으로 만들어낼 완성도 높은 무대 공연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지난 7일 첫 방송한 ‘댄싱하이’는 시작부터 괴물 같은 실력을 갖춘 박시현, 이수정, 오동교, 김예리 등의 참가자들이 등장해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 무대로 시청자의 ‘댄통사고’를 유발한 상황. 이에 방청 이벤트를 통해 10대 댄서에 ‘홀릭’된 시청자가 뜨거운 열기 속에서 댄스 퍼포먼스 무대를 200% 즐길 수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먼저 방청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댄싱하이’ 10대 댄서들의 무대 및 PR 영상을 보고 10대 댄서 인증샷을 찍어야 한다. 이후 해당 인증샷을 ‘#댄싱하이’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린 뒤, 이벤트 참여 좌표를 찾아 방청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댄싱하이’ 방청 이벤트는 오는 12일 수요일 24시까지 진행되며, 13일과 14일에 개별 연락으로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는 16일 일요일 녹화 현장에 참여하게 되며, 정확한 시간은 당첨자 개별 연락 때 전달될 예정이다. 다만, 해당 이벤트 당첨자들에게는 투표권이 없다.

기타 방청 이벤트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S예능 공식 SNS와 ‘댄싱하이’ 네이버 V앱(https://channels.vlive.tv/C4A751/celeb)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