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2018년 배당락’ 2천 선 아래로 떨어진다? “투자 위해서 배당락일 하루 전에 매수해야 함”

2018년 배당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7일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인 코스피가 2천 선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전해졌다.

지난 26일 한국거래소가 올해 코스피의 현금배당락 지수가 배당락 전일(26일) 종가인 2,028.01 대비 40.51포인트(2.00%) 낮은 1,987.50으로 추정됐다고 말했다.

올해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인 27일에 코스피 지수가 40.51포인트 하락하더라도 실질적으로는 지수가 보합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한편, 배당락일이란 배당기준일이 경과하여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어지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어 배당락일인 27일에는 12월 결산 상장사 주식을 매수해도 현금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으며 배당주 투자를 위해서는 배당락일 하루 전에 매수해야 한다.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