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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컴퍼니’ 독립광고대행사 중 2018 광고제 최다 수상 23관왕 쾌거




디렉터스컴퍼니는 ‘2018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과 특별상, ‘제 16회 서울영상광고제’ 은상 등 2018년, 유수의 광고제에서 23관왕을 달성해 독립광고대행사 중 최다 수상의 쾌거를 이루어 냈다.

‘정해진 답은 없다’ 2018년 디렉터스컴퍼니는 광고에 대한 영역과 장르를 가리지 않고 새로운 답을 찾아내어 2018년에만 광고제에서 총 23개 부문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12년에 설립한 디렉터스컴퍼니는 올해로 설립 7주년을 맞는다. 독립광고대행사로서 디렉터스컴퍼니는 치열한 경쟁의 중심에서 누구나 따라가는 답이 아닌 날카로운 전략, 크리에이티브로 주목 받고 있다.

디렉터스컴퍼니는 클라이언트의 성공 캠페인과 마케팅 솔루션을 위해 항상 새로운 답을 먼저 제시해온 독립광고대행사이다. 디렉터스컴퍼니는 기업의 비전인 'No Right Answer (정해진 답은 없다)' 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는 광고 환경과 스마트한 소비자에 맞춰, 계속해서 새로운 답을 제시해왔다.



특히 디렉터스컴퍼니는 2018년 1월 온에어 된 LG OLED TV 의 ‘지구 한 조각 편’으로 3개 시상식에서 총 7개 부문을 수상했다. 올레드TV의 가장 큰 장점인 자연 그대로를 오차 없는 화질과 색감으로 정확히 표현해내는 능력을 보여주기 위하여 ‘지구와 인류’라는 피사체를 선정했고, 이러한 취지에 걸맞도록 세계에서 지구를 가장 잘 담아낸다고 말할 수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팀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했다. 해당 광고는 국내 최초의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합작이라는 것 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디렉터스컴퍼니는 ‘2018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방송광고(TV부문) 금상과 특별상(해외집행광고 부문)을 수상했고, 2018 서울영상광고제에서는 작품상 부문(은상)과 크래프트부문 연출(은상), 촬영(은상)의 3편의 수상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에피어워드, 부산국제광고제, 앤어워드 등 영향력있는 광고제에서 총 23관왕을 수상하며 귀추를 주목 받고 있다.

디렉터스컴퍼니는 대형 인하우스 에이전시가 아닌 독립광고대행사로서 치열한 광고 시장 속에 존재감을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 더 큰 의미가 있다. 항상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디렉터스컴퍼니. ‘새롭지 않은 것은 제시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디렉터스컴퍼니의 향후 귀추를 기대해 본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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