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 3인방, TV에서만 보던 자장면이 눈앞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 3인방이 한국의 블랙누들을 맛봤다.

4월 4일(목)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태국 3인방의 자장면 먹방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놀던 친구들이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선택한 점심 식사 메뉴는 자장면이었다. 자장면은 한국 드라마 덕후인 똔이 한국에 오기 전부터 먹고 싶어 했던 음식으로 “방콕에 있는 코리안타운에서 자장면을 먹어봤어요. 노란색 무를 자장면이랑 같이 먹어보니까 궁합이 잘 맞아서 좋았어요”라고 말해 한번 맛본 자장면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낸 바 있었다.

주문한 자장면이 나오자 똔은 “일단 이렇게 비벼야 하는 거야”라고 말하며 친구들에게 자장면 비비기 스킬을 전수했다. 똔을 따라 두 젓가락을 사용해 면과 소스를 야무지게 비비고 자장면을 맛본 친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친구들은 “안 짜 맛이 그렇게 맵지도 않고 자극적이지 않아”, “전체적으로 괜찮아 맛있어”라고 말하며 달짝지근한 자장면의 맛에 반했다.



한편, 자장면을 먹다가 친구들에겐 한 가지 의문점이 생겼는데. 그 의문점은 바로 ‘자장면은 한국 음식인가, 중국 음식인가’였다. 궁금증을 차지 못한 친구들은 급기야 식사를 중단하고 폭풍 검색에 돌입했다. 과연 친구들이 찾은 자장면의 탄생지(?)는 어디일까?

태국 3인방의 자장면 먹방기는 4월 4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진선 기자 sestar@sedaily.com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