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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술집 데려가 돈내게 해"···이용철 해설위원 경찰 조사




이용철(사진) 프로야구 해설위원(55)이 성매매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이씨가 지난 2017년 서울 강남구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인근 유흥주점에서 수차례 성매매를 했다는 고발장이 지난 6월 말 접수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발인은 경찰 조사에서 “이씨가 술집에 데려가 술값과 성매매 비용을 내게 했다”고 주장했지만, 이씨는 “술집에는 갔지만 성매매는 안했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씨의 계좌내역을 확인하는 동시에 양측 진술을 추가로 청취할 예정이다. /서종갑기자 ga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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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서종갑 기자 gap@sedaily.com
김언수 장편소설 '뜨거운 피' 여주인공 인숙의 말입니다. 남 탓, 조건 탓하며 현실과 타협하는 부끄러운 기자가 되지 않으려 오늘도 저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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