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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 신축공사’ 입찰 공고

  • 김선덕 기자
  • 2019-11-08 16:30:14
  • 전국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자동차공장 신축 작업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오는 2021년 하반기 완성차 양산을 목표로 ‘공장 신축공사’ 입찰자 선정 공고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공사 위치는 광주시 광산구 빛그린산업단지 1공구 일대 60만4,000㎡이다. 공장 건축면적은 8만6,000여㎡에 연면적 11만7,000여㎡ 규모다.

참가 자격은 입찰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건설업 중 토목건축 공사업, 소방시설 공사업법에 의한 전문 소방시설 공사업, 전기공사업법에 의한 전기공사업을 등록한 업체다.

2019년 기준 토건 시공능력 평가액 10위 이내 건설사와 자동차공장 시공 경험 건설사도 참여할 수 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연내 착공해 2021년 상반기까지 공장을 준공해 같은해 하반기부터 완성차를 양산한다는 계획이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11일 참가의향서를 받고, 13일 빛그린산단에서 현장 설명회를 거쳐 12월 중순 입찰제안서를 평가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는 “이번 공고를 시작으로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성공적인 ‘지역상생형 일자리’가 되도록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김선덕기자 sd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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