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정치국회·정당·정책
막바지 이른 국정감사…라임·옵티머스 공방 계속

정부의 부동산 정책 놓고 여야 공방 예상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서울고검·서울중앙지검 등 국정감사에서 ‘정부·여당 인사가 포함된 옵티머스 펀드 투자자’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는 20일 법제사법위와 정무위, 국토교통위 등 12개 상임위원회의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서울고법, 서울행정법원 등을 대상으로 한 법사위 국감에서는 광복절 집회 금지 논란을 두고 여야의 공방이 예상된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이 광복절 집회를 앞두고 ‘집회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할 수 없다’며 집회 금지 통고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인 데 따른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광복절 집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의 원인이 됐다”며 법원을 비판하고, 국민의힘은 “사법기관의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며 맞설 것으로 예상된다.

정무위의 한국예탁결제원 등에 대한 국감에서는 라임·옵티머스 사기 사건이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국토위의 서울시 및 경기도 국감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놓고 여야가 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욱기자 mykj@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