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사회일반
'안대' 쓰고 정경심 향해 "기생충아" 욕설한 남녀 5명,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정경심 동양대 교수/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조롱하려는 목적으로 이른바 ‘안대 퍼포먼스’를 하고, 욕설을 한 혐의를 받는 사람들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달 보수단체 회원으로 추정되는 남녀 5명에 대해 모욕죄를 적용, 기소의견을 달아 불구속 송치했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신원이 파악되지 않은 1명에 대해서는 기소중지 의견으로 송치했다.



정 교수 측은 지난 6월18일 이들이 정 교수가 법원을 드나들 때 근처에 서서 여러 차례 “기생충아”라고 외치는 등 심한 욕설을 하고, 정 교수가 한쪽 눈을 다쳐 안대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을 흉내 내는 행위를 했다면서 고소했다.

당시 정 교수 측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다산은 “이들의 행위는 정 교수에 대한 심각한 모욕 행위이자, 정 교수가 오래전 대형 사고를 당해 갖게 된 한쪽 눈의 장애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권 침해 행위”라고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김경훈기자 styxx@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