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이슈
해신기획, 코로나 위기 속 ‘브랜드 피드’ 마케팅 제안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고 지속됨에 따라 경영난을 호소하는 업체들이 증가하고 있다. 금전적인 어려움을 토로하는 소상공인이 증가하며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들 역시 주춤한 상황이다.

특히 유동 인구에 의해 하루의 수입이 좌우되는 음식점 상권, 외식업 브랜드들의 온라인 마케팅 수요가 줄어든 추세다. 현 사회적 거리두기 이슈 장기화에 따라 노출된 온라인 콘텐츠에도 유동 인구 자체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 상황 속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스 그룹 ‘해신기획(대표 김태규)’은 효율적인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올해 창립 4주년을 맞은 해신기획은 소상공인 전문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최소한의 비용 하에 고객과의 효율적인 소통을 도와 온라인 마케팅의 새 활로를 개척하고 있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제휴 기반 비즈니스 파트너십 서비스를 도입, 온라인 판매 대행까지 담당하고 있다.

특히 해신은 현 바이러스 여파로 변화한 마케팅 패러다임을 정확히 짚어 내고, 온라인 마케팅의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다. 김태규 해신기획 대표는 “어려운 시국 속에서 마케팅 패러다임이 변화함에 따라 고객 관점이 아닌 브랜드 관점의 로그를 생성해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쇼룸을 보유한 브랜드들의 온라인 마케팅 계약 및 활성화가 증대되고 있다. 해당 브랜드들의 경우, 공간 기반 매출 성과형 구조로서 공간 내 전시돼 있는 제품 DP 및 신제품 배치 이슈가 주요사항인 만큼 온라인을 통해 간접 체험 하도록 브랜드 관점에서 온라인 콘텐츠를 지속해서 노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태규 대표는 ‘브랜드 피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 시국 이전 시대의 마케팅 중요 관점이 ‘확산’ 이었다면, 지금의 마케팅은 ‘브랜드 피드’ 라는 의견을 전했다. 김 대표는 “확산의 관점은 고객 다수가 유동한다는 것을 전제하고, 이를 통해 형성된 다수 콘텐츠들이 빅데이터를 형성해 많은 이들이 온라인 정보형성을 통해 소비를 진행했다면, 아무래도 위축된 유동과 소비동향에 확산 관점의 마케팅을 지속 할 시 자칫 어뷰징, 즉 광고라는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에 최근 높아지는 폐업률과 매장 방문의 부담이 많은 이러한 추세에서는 ‘브랜드 피드’ 관점에서 브랜드의 최신 소식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채널에 진입하는 것이 수익 형성에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최근 온라인 마케팅의 관점인 확산보다는, ‘올드스쿨’ 관점의 블로그나 SNS채널 개설을 통해 브랜드 내 소식을 경영주가 직접 기재하는 것이 매출 전환에 용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