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아이패드 과외 설탭, 겨울방학 대비 온라인 윈터스쿨 공개





매월 120% 성장률을 기록하며 고속 성장중인 ㈜오누이의 설탭이 지난달 31일 ‘설탭 온터스쿨’(이하 온터스쿨)을 공개하고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온터스쿨은 1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학습 공백에 대한 우려와 오프라인 학습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존 윈터스쿨을 ‘온라인’으로 옮겨 안전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새학기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온터스쿨은 설탭의 대표 서비스인 SKY선생님과의 1:1 과외에 방학 특강과 자습관리가 포함돼 새 학기 대비 뿐만 아니라 학생의 약점보완에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강의수강과 문제풀이, 심지어 실시간 과외까지도 아이패드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올 겨울 안전한 윈터스쿨을 찾는 학부모님들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모든 학생이 똑같은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여타 윈터스쿨과 달리 설탭 온터스쿨은 1:1 맞춤형 학습이라는 것도 큰 차별점이다. 따라서 정해진 모집 및 수강기간 없이 겨울 내 언제든 수강신청이 가능하고, 이후 배정받는 전담 과외 선생님과 함께 학생 수준에 맞는 학습전략과 공부계획을 수립하면서 시작한다.

온터스쿨의 본격적인 학습은 주 1~2회 진행되는 1:1 과외를 메인으로 온터스쿨에서 제공하는 컨텐츠와 스마트 기능을 활용하는 자습으로 구성된다. 또한, 과외와 자습이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과외 수업을 마치면 선생님이 자습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연계된다. 또한 자습 시 어렵거나 부족한 부분이 생기면 다시 과외 시간에 보충할 수 있기 때문에 중도포기 없이 학습 지속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게다가 온터스쿨의 컨텐츠와 스마트 기능을 활용하면 학습 효율을 배로 올릴 수 있다. 우선 오는 2월까지 주차별로 업데이트 되는 ‘겨울방학 특강’부터 국영수 1등급 비결을 담은 ‘서울대 공부법 특강’, 3만개 이상의 ‘내신 기출/적중문제’가 온터스쿨 수강생 전원에게 무료 제공된다. 특히, 예비 중1부터 예비 수험생까지 각 학년별로 제공되는 ‘겨울방학 특강’은 직전 학년 과정을 정리하고, 새 학기 핵심 단원/내용들을 빠르게 숙지할 수 있어 ‘온터스쿨’의 메인 컨텐츠로 손꼽힌다.



또한, 혼공을 도와주는 기능으로 스마트 자습 타이머와 공부 플래너가 있다. 과외 선생님이 부여해준 자습 목표가 타이머에 등록돼 학생이 그 시간을 달성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또한, 설탭 앱에서 일별/월별 플래너를 작성하고 매일 인증하면 그 인증 일수에 따라 선물을 받는 ‘30일 공부 챌린지’를 마련해 학생의 동기부여와 꾸준한 학습을 지원한다.

한편, 전례 없는 팬데믹 상황으로 모든 생활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시대를 맞아 온라인 학습 또한 더이상 도구나 보조수단이 아닌 메인 교육으로 급부상했다. 설탭 온터스쿨 담당자는 “특히 이번 방학은 학생들이 온라인 교육의 활용도를 높이고 자신에게 맞는 학습 패턴과 공부법을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설탭 온터스쿨을 통해 스스로 학습이 어렵던 학생들도 혼공의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며 나아가 달라진 새학기를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설탭은 전반적으로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서 사교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존 1:1 과외에서 수강료 상승 없이 온터스쿨의 추가적인 혜택을 모두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설탭의 가장 큰 수강 혜택이었던 최신 8세대 아이패드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12개월 수강을 완료하면 반납 없이 증정해주는 이벤트도 역시 동일하게 제공한다.

오는 2월까지 수강신청이 가능한 설탭 온터스쿨의 더욱 자세한 내용 및 수강신청은 설탭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호기자 dongho@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