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산업기업
LG이노텍, 온·오프라인 마케팅 채널 구축 완료 “고객 맞춤형 콘텐츠 제공”

LG사파 본사에 이노테크홀 신설

제품과 적용 기술 직접 체험토록

온라인서는 방문자 맞춤 콘텐츠 제공

회사 홈피도 개편 단행

LG이노텍 직원이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 마련된 이노테크홀에서 전시품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LG이노텍




LG이노텍(011070)이 온·오프라인 전시 공간을 새롭게 만들고 공식 홈페이지도 개편했다. LG이노텍은 새 단장한 온·오프라인 기반을 활용해 고객 대상 마케팅 활동을 적극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17일 LG이노텍에 따르면 이번에 구축한 온·오프라인 전시관은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오프라인 전시관인 ‘이노테크홀’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 본사 1층에 마련돼 사업 분야별 전문 지식을 갖춘 임직원이 직접 고객을 안내하고 제품 이해를 돕는다. 이노테크홀은 회사 연혁과 사업분야를 소개하는 ‘인트로존(Intro Zone)’, 일상생활 적용 제품을 소개하는 ‘인사이드유어라이프존(Inside Your Life Zone)’, 제품 상세 정보와 실물을 보여주는 ‘프로모션존(Promotion Zone)’으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전시 영역은 3D 센싱이나 비콘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다만 이노테크홀은 당분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고려해 사전 예약을 마친 소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고 운영된다.

함께 문을 연 온라인 전시관인 ‘언택트 프로모션 2021 언박스드 LG이노텍(Untact Promotion 2021 Unboxed LG Innotek)’은 방문자 유형에 따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기업 고객용 전시관은 ‘프라이빗 전시룸’ 형태로 운영하며 LG이노텍의 이메일 초대장을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다. 초대장에 포함된 링크와 인증코드를 입력하면 고객사의 산업군에 따른 제품의 소개 영상을 비롯해 크기와 성능, 세부 사양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일반 방문객용 전시관도 함께 선보인다. LG이노텍의 회사소개 영상과 함께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사업영역별 제품을 일상생활에 접목해 만든 티저 영상을 볼 수 있다.



LG이노텍 직원이 전면 개편한 회사 홈페이지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LG이노텍


LG이노텍은 회사 홈페이지도 개편했다. 기업 고객은 물론 취업 준비생, 투자자 등 다양한 방문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홈페이지를 제품 위주의 정보 전달 창구는 물론 브랜드 통합 홍보 채널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취업을 희망하는 인재들이 필요로 하는 채용 콘텐츠도 강화됐다. 직무소개 페이지는 연구개발(R&D), 생산, 마케팅 등 분야별 임직원 인터뷰를 통해 실무 내용, 필요 역량 등의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홈페이지 방문자의 사용 패턴을 분석해 사용자환경도 개선했다.

민죤 LG이노텍 상품전략담당(상무)은 “온?오프라인 전시관과 홈페이지는 고객 경험을 극대화해 LG이노텍의 혁신제품과 기술, 브랜드 가치를 소통할 수 있는 강력한 채널”이라며 “고객이 먼저 찾아오는 제품과 기술을 한발 앞서 선보이며, 감동을 줄 수 있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지속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민 기자 noenemy@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