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이슈
현대엔지니어링, 입지, 상품 다 잡은 ‘힐스 에비뉴 소사역' 8월 분양

우수한 입지여건과 배후수요는 기본에 명성까지 갖춘 브랜드 상업시설 완판 행렬

상가시장에서 완판행진 이어가는 현대엔지니어링 ‘힐스 에비뉴’ 브랜드 프리미엄

최근 상가 시장 전반에 걸쳐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주목도가 높은 브랜드 상품을 중심으로 투자에 나서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다.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상가는 배후수요가 확실한 입지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은데다가 건설사의 탄탄한 기술력과 노하우로 상품성까지 우위를 갖추고 있어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미 형성된 인지도로 인해 지역 내 랜드마크 상권으로 자리매김하며 상권 활성화도 빠르게 진행된다.



다양한 장점에 대형건설사가 공급하는 브랜드 상업시설들은 분양시장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의 ‘힐스 에비뉴’다. 해당 브랜드 상가는 풍부한 수요를 자랑하는 입지여건은 기본에 다양한 특화설계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실제, 지난해 6월 분양한 현대엔지니어링 ‘힐스 에비뉴 여의도’는 업무지구와 주거지구 사이의 입지여건과 지역 밀착형 업종 구성 등으로 차별화해 계약 시작 하루만에 계약을 완료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분양한 ‘힐스 에비뉴 신도림역 센트럴’도 2만여 배후수요를 품을 수 있는 입지여건과 브랜드 프리미엄이 부각되면서 계약 시작 5일 만에 완판에 성공하는 등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힐스 에비뉴 소사역’ 투시도>






‘힐스 에비뉴’의 완판행진은 올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이 8월 경기도 부천시에서 ‘힐스 에비뉴 소사역’의 공급을 준비하고 있어서다. 해당 상업시설은 부천시 내에서도 핵심 입지 여건을 자랑하고 있으며, 수요를 유입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힐스 에비뉴 소사역’은 수요면에서 압도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빠른 활성화가 예상되고 있다. 가깝게는 ‘힐스테이트 소사역’ 629세대의 입주 예정수요를 두고 있으며, 반경 1km 이내 9천여세대의 배후 거주수요까지 품고 있다. 또한, 단지가 부천 유일 환승역세권인 소사역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어 유동인구 유입이 수월할 전망이다. 지하철과 1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소사역은 일 평균 이용고객이 4만6천여명(한국철도공사, 서해철도주식회사 수송실적자료, 2020년 기준)에 달한다. 인근으로 가톨릭대학교와 서울신학대학교도 위치해 있어 대학생 수요까지 기대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 다양한 재개발 사업이 계획돼 있다는 점도 호재다. 소사역세권지구단위계획구역을 비롯해 소사본 1-1구역, 소사 3구역 등 다양한 정비 사업이 인근에 예정돼 있어 주거지 확대에 따른 유동인구 증가는 물론, 주거환경 개선의 시너지 효과로 미래가치도 높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설계에도 공을 들인다는 계획이다. 우선, 대로변 코너 상가로 접근성이 높으며,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해 가시성과 집객력을 높였다. 단지 내 중앙광장을 설치하는 광장형 상권으로 개방감을 극대화시키는 동시에 고객 집객효과를 높이고, 체류시간까지 늘릴 수 있도록 상품을 특화했다.



고객 유입 동선도 눈에 띈다. 소사역 4번 출구에서부터 이어지는 연결 보행 통로를 설치하며, 소사역 1번 출구에서부터 사업지 중앙광장을 거쳐 주거밀집지역까지 직선으로 이어지는 상업 보행 통로도 설계해 고객 유입률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인접한 경인로와 경인옛로를 잇는 공공보행통로도 조성될 예정이며, 지하 3층에는 상업시설 전용 주차장도 설치돼 편리하게 상업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힐스 에비뉴 소사역’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 일원에 들어서며, 연면적 약 2만8천여㎡에 지하 1층~지상 3층, 238실 규모로 구성된다. 49층으로 지어지는 ‘힐스테이트 소사역’ 아파트와 함께 들어서 전체 연면적은 약 15만㎡ 달하며, 지역민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갖추고 있어 부천을 대표할 랜드마크로의 자리매김이 기대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